신한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글로벌공급망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중견기업이 수입자금대출 또는 수입신용장 발행 시 발생하는 보험료 지원을 통해 원자재가격 및 환율상승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재·부품·장비를 제조하는 수입기업의 △수입보험 지원 △고객납부
BNK부산은행은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비대면으로 수입화물선취보증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수입화물선취보증서는 수입화물이 선적서류 원본보다 먼저 도착한 경우에 수입상이 선적서류 원본 없이도 선박회사로부터 화물을 수령할 수 있도록 은행이 발급해 주는 보증서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부산은행과 수입신용장 거래를 하는 고객은 은행 방문 없이 기업인터넷뱅
하나은행이 코로나19 여파로 수출 실적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00억원 규모의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이같은 내용의 기술보증기금과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금융지원 위드론수출금융Ⅲ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을 갖춘 수출중소기업에 대해 경영자금을 지원하고 기업이 부담하는 금융비용을 절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피해가 커지자 피해 극복을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업금융의 동반자로서 급격한 매출 감소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원금상환 없는 만기연장, 분할상환유예 등으로 코로나19 피해 기업들의 상환
이란이 미국 제재로 한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검사 키트와 장비를 수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키아누시 자한푸르 이란 보건부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에 한국 우리은행이 이란 케샤바르지 은행에 최근 보낸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통지문을 게시했다.
통지문에는 우리은행이 미국의 대이란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8500억 원 규모의 여신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중 '코로나19'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4000억 원 대출을 신규 지원한다. 피해규모 이내에서 최대 5억 원 한도이며, 최고 1.0%포인트(p)의 금리우대도 한다.
또
우리은행은 코로나19로 피해가 예상되는 소상공인을 위해 보증기관 특별출연 통한 3000억 원 규모 보증서대출 지원과 특별 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등 총 4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및 지역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해 이를 재원으로 3000억 원 규모의 보증서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융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수출입 기업을 위해 4영업일간 799억 원 상당의 금융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16일 ‘코로나19 금융지원 현황’ 자료를 발표하고, 금융지원 방안을 처음 발표한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799억 원 상당의 금융 지원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총
산업은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대상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기존 대출·보증과 무역금융 기한을 연장해 주기로 했다. 특히 수출 기업은 매입외환 입금지연에 따른 가산금리를 감면하고, 부도등록을 1개월 유예한다. 또 수입기업의 기한부 수입신용장에 대해 기존에 남은 기한을 포함해 최대 1년까지 만기를 연장
NH농협은행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일환으로 39개 업무에 로봇 120대 규모의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로봇프로세스자동화)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개인여신 자동기한연기 △휴폐업 정보조회 등의 업무에 RPA를 도입했다. 올해는 로봇PC 가상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로봇 운영을 총괄하는‘RPA 컨트롤
KEB하나은행은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과 무역금융 보증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전일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아시아개발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EB하나은행 박지환 기업영업그룹 전무와 ADB 크리스틴 엥스트롬 금융기관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박 전무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수출
금융감독원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원활한 금융거래를 지원하고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은행권 금융 관행 및 금융상품 관련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저신용 중소기업의 수입신용장 이용 시 예금담보 활용 확대 △ 기업 인터넷뱅킹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물품 대금 적시 회수 지원 △소상공인의 온라인 상거래 관련 판매대금 조기 회수
팜스토리는 계열사 한국축산의희망서울사료가 보유한 채무 230억7000만 원에 대해 276억8400만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7.1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8일부터 내년 7월 8일까지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560억 원이다. 회사 측은 “기한부수입신용장 한도 미화 2000만 달러에 대한 연대보증으로 한도금액
중소 무역업체를 운영하는 A 씨는 자금난을 겪자 속칭 '알루미늄 깡'을 통해 돈을 끌어오기로 했다. A 씨의 업체는 이미 여신한도를 채워 정상적인 대출이 어려웠지만, 원자재 수입을 이유로 신용장을 개설하면 이를 근거로 대출이 가능했다.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은행이 먼저 대금을 지급해주는 '수입 신용장 발행 대출'을 악용한 것이다. 신용장 개설에 필요한 매
서울전자통신은 계열사 지니틱스에 대해 98억4564만원의 채무보증을 실시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2.36%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10일부터 내년 10월 9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외화수입신용장 발행 관련 연대보증 건”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수출입 기업들이 자주 사용하는 외환업무 관련 대출상품들의 한도를 하나로 통합한 '수출입 통합한도 금융'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출입 통합한도 금융은 기업들의 무신용장 방식의 수출환어음 매입거래와 수입신용장 개설거래, 운전자금 용도의 외화대출 등 세 가지 대출한도를 하나로 통합한 상품이다.
기업들은 용도별로 각각 약정할 필요 없이 한 번
[종목돋보기]상장폐지 위기를 넘긴 한진피앤씨가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채 압박이 커지는데다 해외광구 매각도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한진피앤씨는 수입신용장 결제대금 상환을 위해 우리은행에서 105억원을 차입했다고 밝혔다.
한진피앤씨는 단기차입금을 늘리면서 부채 압박을 더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진피앤씨가 올해 상환해야 할 부채는 단
㈜STX 자율협약 체결에 대한 채권단 동의절차가 시작됐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STX의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은 ㈜STX 자율협약 체결 안건을 최근 채권단 회의에 올렸다. 산은은 오는 8일까지 자율협약 동의 여부에 대한 채권단 답변을 받을 예정이다. 채권단은 산은을 포함한 우리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정책금융공사 등이다.
자율협약은 채권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