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초청을 받아 심장수술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7명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 회복기간을 거쳐 30일 오후 인천공항 에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 후원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어린이 완치 기념 및 환송행사’에사
인천공항공사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초청을 받아 심장수술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7명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새 생명을 찾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즈벡 심장병 환아들이 공사의 지원으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중인 지난 22일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세종병원을 방문해 환아들과 보호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 초청을 받아 심장수술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12명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1일 건강한 모습으로 출국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4월 26일 공사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어린이 국내초청 및 수술지원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협약체결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영등포구청, 영등포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5회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동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왼쪽 세번째), 김영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가운데),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오른쪽 두번째) 등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가수 수와진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신태
팬들에게 연예인은 우상 같은 존재다. 팬들은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보인다. 그들의 의식주는 물론 사적인 부분까지도 관심 대상이다. 연예인도 팬들의 사랑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연예인은 팬들과 가깝지만, 너무 가까워서도 안 되는 관계다. 팬들의 잘못된 사랑이 연예인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일 하수빈은 자신의
수와진
안상수와 안상진 쌍둥이 형제의 듀엣 '수와진'이 공중파 가요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형 안상수만 방송에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14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에는 듀엣 수와진의 안상수가 출연 대표곡인 파초를 열창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는 동생 안상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수와진은 1980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송도사옥 뒤편 부지에서 ‘화(和) 통(通)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2000여명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수 수와진과 인천대학교 밴드 및 댄스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장터는 단합의 장, 화합의 장, 나눔의 장 등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정
쌍둥이 형제 가수 '수와진'의 안상진(50)이 괴한의 습격으로 뇌수술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안상진은 "1989년 무방비 상태에서 괴한에게 습격을 받아 뇌수술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안상진은 "병원에서 뇌동맥류 조짐이 보인다고 하더라"며 "현재 2mm인데 3mm가 넘으면 위험한 것이기 때문에 조
가수 량현량하가 9년 만에 모습을 보인다.
최근 진행된 MBC ‘놀러와’ 녹화에는 최연소 아이돌로 유명했던 가수 량현량하가 참여했다. 량현, 량하 형제는 외모는 물론 체형과 스타일까지 무서울 정도로 닮아 MC들을 혼란케 했다.
녹화에서 량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물에 빠져 목숨까지 위험할 뻔 했던 량하를 텔레파시로 구한 적이 있다”고 믿을 수 없는
다문화가수 헤라(HERA, 한국명 원천)가 한민족연합회 기념식에 참가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헤라는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된 ‘한민족연합회 창립 2주년 및 한민족신문 창간 4주년’ 기념식에 등장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장을 맡고 있는 헤라는 근로자의 날(노동절)을 앞두고 기획된 재한동포 위문행사라는 취지에 반색하며
‘다문화가수’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MBC TV 특별공연에 참가해 1만 관객들로부터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지난 28일 오후 인천 자유공원에서는 ‘인천-중국의 날 문화 관광축제’ 축하공연 겸 MBC 특집 공개방송 K POP 콘서트가 진행됐다. 알렉스와 김새롬이 진행을 맡았고, 가수 헤라, 유키스, 걸스데이, 쇼
신곡 ‘가리베가스’와 ‘나예요’로 왕성한 활동 중인 가수 헤라(HERA, 한국명 원천)가 다문화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관심을 받고 있다.
헤라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한민족연합회 창립 2주년 및 한민족신문 창간 4주년’ 기념식에 참가한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헤라는 근로자의 날
‘다문화가수’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한중(韓中)수교 20주년을 맞아 ‘가리베가스’‘첨밀밀’등을 부른다.
헤라는 인천시가 오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4일간 인천지역에서 ‘인천-중국의 날 문화 관광축제’에 출연해 아이돌그룹과 공연을 갖는다. 헤라는 중국 국립가무단 출신 자격으로 28일 오후 7시 자유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노래한다.
이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3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의무대에서 ‘희망나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서울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자매결연 농촌마을 주민 등 800여명을 초청한 공연으로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사회봉사 전문가수 수와진, 다문화가정 청소년으로 구
린나이코리아는 자사 관악합주단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가 지난 20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 ‘한여름밤의 사랑콘서트’에 초청받아 공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쇼스타코비치의 ‘축제의 서곡’을 시작으로 ‘미션’OST ‘가브리엘 오보에’, 디즈니 만화영화 OST 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및 ‘번
보건복지부은 우리사회 진정한 생명 나눔을 실천한 24명에게 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한다고 18일 밝혔다.
24명에는 배우 최강희, ‘울지마 톤즈’를 제작한 KBS 구수환 PD를 비롯해 인종을 넘어 숭고한 생명 나눔 정신을 보여준 故 린다프릴의 남편 렉스프릴 등이 포함됐다.
배우 최강희 씨는 2007년 영화 내 사랑 촬영 당시 조혈모세포(골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