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질문에서 탐구·논술평가까지 연결…수업·평가 혁신 지원
교원의 서·논술형 평가 학교 현장 안착 지원
경북교육청이 도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원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권역별로 나눠 진행된다. 서부권역은 11월 14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동부권역은 12월 5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각각
학생 선택권 확대·AI 기반 맞춤형 학습 강화학생이 교육과정 주체로 참여하는 교육환경 초점
경북교육청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는 ‘2030 초등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마련해 추진한다.
경북교육청은 13일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평가 혁신을 골자로 한 정책 과제를 수립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계전북형 수업·평가모형 확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중등 교사의 깊이 있는 수업·평가 설계역량을 높이고, 전북형 수업·평가모형을 학교 현장에 확산한다.
전북교육청은 10일부터 도내 중등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 중등 전북형 깊이 있는 수업·평가 설계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지방대부터 유아교육까지 국가책임 확대…'서울대 10개 만들기' 속도AI 기반 교육혁신·국가교육발전계획 추진…교육체계 전면 개편 시동
교육부가 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사실상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방 국립대 국가장학금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사립대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 지원도 강화해 지역대학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기술 활용 넘어 수업·평가 혁신 중심…AI 윤리·데이터 분석까지 교육서울대·교원대 등 권역별 컨소시엄 운영…8월까지 교원 1만명 연수
교육부가 인공지능(AI)을 수업에 전문적으로 활용하고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 'AI 활용 선도교사' 1만 명 양성에 나선다.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맞춤형 수업과 평가 혁신을 주도할 교사 역량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국제 바칼로레아(IB) 기반의 수업·평가 혁신을 확대하며 ‘한국형 바칼로레아(KB)’ 구축에 속도를 낸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 IB 관심학교’ 공모를 통해 91개교를 신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IB 관심·후보·인증학교를 포함해 총 106개 학교가 운영된다.
IB는 비영리 국제 교육재단인 IB에서 1968년부터
혁신학교 도입 후 15년이 지난 가운데 학생 참여와 협력 중심의 학교문화 확산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학업 성취 측면에서는 일반 학교와 비교해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서울 혁신학교 정책 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혁신학교 정책은 학생의 인지·사회·정
2월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 운영학년 말에는 ‘학교급전환기 교육과정’ 도입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학년을 앞두고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을 운영하고, 학년 말에는 ‘학교급전환기 교육과정’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학교가 새 학년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안정적으로 설계·운영하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이 학교급 전환기에 겪는 학습·생활 변화에 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달 28일 부산대학교에서 중등 교원 46명과 예비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IB 교사·예비교사 역량강화 실천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교육청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026년을 기점으로 서울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역량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교육감은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의 주요 패러다임 전환 내용으로 △지식이해 중심 교육에서 역량 기반 교육으로의 전환 △하
21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한 강의실. 교사들이 모여 앉아 포스트잇에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가치를 적으며 토론을 이어갔다. 같은 학교에서 온 교사들은 한 조를 이뤄 ‘우리 학교는 어떤 가치를 중심에 둘 것인가’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은 서울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 첫날이다. 연수에 참여한 서울시교육청 소
서울시교육청,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 발표교육부는 수행평가 시 AI 활용 관리 방안 마련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교육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정책 정비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초중고 전반에 걸친 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고, 교육부는 수행평가에서 AI 활용을 관리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
서울시교육청이 초·중·고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누구나 안전하고 이롭게, 더 깊고 조화롭게, AI 시대의 주인으로’를 비전으로 한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모든 학생이 격차 없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AI를 활용해 수업과 평가를 혁신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서울에서 처음으로 국제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이 탄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7일 서울구로초등학교가 IB 초등 교육과정(PYP)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학교 가운데 첫 IB 인증 사례다. IB PYP 인증학교는 IB로부터 인증을 받아 IB PYP 프로그램을 공식 운영하는 학교를 의미한다.
서울교육청은 학교 단위 수업·평가
서울시교육청은 13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서울혁신교육 포워드(FORWARD) 2025’ 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 혁신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교육 대전환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학교 교육의 본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 교육전문직, 연구자,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를 ‘초등 수업 성장 학기’로 정하고 서울 전체 초등교원 2만8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집중 지원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및 저경력 교사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를 돕고 탐구 질문과 함께하는 수업 설계 등 수업 및 평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올해 3월부터 교육현장에 도입 예정인 AI(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와 관련해 “교육 효과가 확실히 검증된 이후 본격적으로 사용해야 좋을 것”이라면서 “효과가 증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은 성급한 일”이라고 말했다.
정 교육감은 7일 서울시교육청에서 ‘2025 서울교육 주요업무’를 발표하면서 AI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입장을 묻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지역학습진단성장센터’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모든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 격차를 극복하겠다는 계획이다.
정 교육감은 7일 서울시교육청에서 ‘2025 서울교육 주요업무’를 발표하면서 “학교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복합요인, 특수요인을 가진 학생
서울 지역 초등 교원들이 학생 참여형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예비 교사와 함께 수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컨퍼런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14일 서울시교육청은 이 달부터 11월까지 두 달간을 ‘초등 수업 나눔의 달’로 정하고 관내 모든 초등 교원 2만8000여 명을 대상으로 11개 지원청 중심 수업‧평가 혁신 사례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토의와 토론, 체험 중심의 수업을 지향하는 국제 바칼로레아(IB) 관심학교를 추가 공모한다.
11일 서울시교육청은 하반기 ‘IB 관심학교’ 추가 공모 ‘IB 프로그램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B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 교육재단인 IBO가 개발·운영하는 국제 인증 교육프로그램으로 논·서술형 평가를 통한 학생의 자기주도적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