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기록 없으면 현재로선 구제 어려워"…마감 직전 접속자 사각지대"일차적 책임 업체·대교협·대학"…경쟁률 공개 뒤 추가접수 형평성도 검토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와 관련해 구제를 신청한 수험생이 1200명에 달하는 가운데, 교육부가 현재까지 잠정적으로 구제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사례는 25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까지 특별조사…철저히 책임 규명”경쟁률 공개 후 접수도 조사…불공정 확인 땐 취소 검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와 관련해 “특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책임을 규명하고 공적 원서접수 체계로의 개편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민간 대행업체에 맡겨온 현행 대입 원서접수 체계를 이번 사
구제 신청 오후 6시·원서접수 오후 10시 종료17개 대학 오후 6시 경쟁률 공개…교육부, 연장시간 접수 전수 점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따른 수험생 구제 절차가 16일 마무리된다. 교육당국은 서버 장애로 실제 원서를 내지 못한 수험생에게 추가 접수 기회를 주는 한편, 당초 마감 시각 이후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하고 새롭게
“구제 신청 끝나야 정확한 규모 파악”…16일까지 신청마감 1시간 연장 “대교협과 논의해 최종적으로 내가 지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와 관련해 최대 1200명으로 추산된 피해 수험생 가운데 실제 구제 대상은 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한 조치는 한국대학교육
오후 5시50분 마지막 원서 기록 기준…대학·전형·학과 변경 불가경쟁률 공개 후 신규 지원 별도 조사…교육부, 원서접수 체계 전면 손질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원서를 내지 못한 수험생 최대 1200명이 추가 접수 기회를 받는다. 다만 장애 발생 당시 작성 중이던 대학과 전형, 모집단위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교육부는 이와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