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우리 기술로 만든 새우 양식장이 생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대통령 이란 방문 시 체결한 양국 수산양식분야 협력 양해각서의 후속조치로서 7월28일부터 8월3일까지 현지조사단을 파견해 이란 측과 해외양식 협력 사업 추진을 협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지조사단 대표인 정영훈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지난달 31일 하산 살레히(Hassan Saleh
일본 정부가 28조1000억 엔(약 305조 원)에 달하는 경제대책을 각의 결정했다고 2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사업 규모는 역대 세 번째이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로는 최대 규모다. 그러나 앞으로 2년간 투입될 정부의 직접적 재정지출은 7조5000억 엔이다. 이달 말 의회에 제출할 추경예산안을 통해 4조 엔을 집행하며 나머지는 2017
공영홈쇼핑은 지난 1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국제서비스교육전시회장에서 현지 홈쇼핑업체인 글로벌홈쇼핑(GHS)와 국내 중소기업 상품 및 농축수산물 수출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GHS는 중국 국영 방송사인 CRI 산하의 TV홈쇼핑ㆍ인터넷쇼핑몰업체로, 정부 주도로 설립·운영된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협력사 상품 수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ㆍ지
해양수산부는 민ㆍ관 합동 시장개척단을 2일부터 7일까지 상해, 남경, 정주 지역에 파견해 350만 달러(약 40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중소 수산물 수출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와 현지 시장조사를 위해 구성됐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김, 어묵, 연어, 해조류, 전복 가공품, 영유아 이유식, 간장게장 등 13개 수출기업이 참
박근혜 대통령이 이란 방문을 계기로 이란과 20년만에 해운협정을 체결했다. 또 4500억원 규모의 항만개발 참여도 추진하고 있다. 해양수산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해 우리 해양수산 기업의 이란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기간(5월1일~3일)중 양국 간 해운협정, 항만개발협력 및 해양수산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2일 밝
새로운 양식방법인 축제식으로 기른 해삼이 처음으로 소비자들과 만난다.
해양수산부는 3일 금요일 태안의 축제식 양식장에서 먹이를 안주고 키운 해삼의 수확행사 및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축제식 양식이란 바닷가에 저수지와 같이 수심 2m 내외의 웅덩이를 만들어 바닷물을 교환하면서 해삼을 양식하는 방법이다.
해삼 축제식 양식은 먹이가 되는 유기
수협중앙회가 중국에 국내산 수산물을 수입해 중국에 직접 판매하는 현지법인을 개설한다. 향후 중국 내수시장에 우리 수산물을 공급하는 전초기지로 활용될 전망이다.
중국에는 상해와 청도에 무역사무소가 있지만 수익사업을 벌이는 영리법인이 설립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수협중앙회는 27일(현지시각) 중국 산동성 위해시 동산호텔에서 ‘위해수협국제무역유한공사(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한국수산무역협회는 20일 수산물 수출기업의 환변동보험료 지원을 4000만원까지 확대했다.
무역보험공사와 수산무협은 환변동보험료 지원을 업체당 4000만원으로 증액(전년도 3000만원)했다. 아울러 수입자 신용조사 수수료 및 선적전 수출신용보증료 지원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올해 수산물 수출기업 무역보험료 지원사업을 확정했다.
수
해양수산부가 정부와 민간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 합동 수산물 수출 대책회의를 열고 수출 현황을 점검한다.
해수부는 20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에서 수산물 수출업계, 수출지원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민관 합동 수산물 수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수산물 수출은 전년 동기(4만2900만 달러) 대비 약 1.5% 증가한 4만35
올해 1분기 수산물 수출액이 증가세로 전환됐다. 특히 3월 수출이 1억8300만 달러를 기록해 월간 기준으로 작년 4월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동기(4억2900만 달러) 대비 약 1.5% 증가한 4억35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중국 경기침체 등으로 올해 1월 수산물 수출이 전
수협중앙회는 올해 사업구조 개편 등 4대 중점 추진사업을 선정하고 전사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4월 1일 창립 54주년을 맞는 수협은 31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사업구조개편, 수산자원회복, 노량진시장 현대화 및 복합개발, 중국 수산물 수출 활성화 등 4대 중점 추진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이날 김임권 회장은 기념식에서 “기존
중국 정부가 이르면 4월 한국산 삼원계 배터리 장착 전기버스 보조금 지급 재개 여부를 재결정하기로 했다. 또 중국과 한국 통상당국은 우리나라 삼계탕과 쌀, 냉장갈치 등의 연내 수출 개시도 합의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차 한중 산업협력 장관 회의에서 먀오웨이 중국 공업신식화부 부장은 이같이 합의했다고 산업부가
“수출 시장·품목·주체·방식을 전면 혁신하겠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취임 때부터 강조해 온 수출 회복 전략은 이렇게 요약된다. 현재의 수출대응 체계만으로는 수출 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되찾고 2년 연속 마이너스 수출 성장이라는 난관을 극복하기에 역부족이라는 게 정부의 진단이다. 일단 정부는 수출 침체의 근본 원인부터 되짚고 50년 이상 한국경
“수출입국(輸出立國)의 신화를 다시 쓰자!”
정부가 최악의 상황을 맞은 수출을 되살리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1960년대 이후 50년 이상 우리나라의 성장을 이끌어온 수출이 무너질 경우 한국 경제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정부는 수출 한국의 위상을 되찾으려면 수출 유망품목 육성과 신흥시장 선점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이를 위한 범부처 가용정책을
가히 ‘쇼크’ 수준에 이른 우리나라 수출을 되살리기 위해 정부가 민간과 손잡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상반기에만 무역사절단을 100회 넘게 해외에 파견하고 이란, 쿠바 등 신시장 개척과 화장품, 의약품 등 신규 유망 품목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매월 수출실적으로 점검하고 정부는 물론, 수출유관기관과 민간부문의 가용자원까지 총
해양수산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윤학배 차관 주재로 이란 경제제재 해제에 대응한 해양수산분야 이란시장 진출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와 해양수산업ㆍ단체ㆍ연구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대(對) 이란 경제제재 해제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해양수산분야 중 이란 시장 진출이 유망한 해양수산 업계의 애로
정부가 올해 수출과 내수 회복세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4년간 이어졌던 무역규모 1조달러를 재탈환하고 지난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등으로 인한 1분기 내수절벽 우려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7개 부처는 14일 합동으로 '내수 수출 균형을 통
해양수산부는 14일 2016년 정부업무보고(경제혁신)에서 FTA를 활용한 수산물 수출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한·중 FTA 체결로 우리 수산제품의 대(對)중국 수출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김, 어묵 등 유망제품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품개발, ‘K-Fish 브랜드관’ 개설 등 홍보 강화, 우리 물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중국 내륙 유통망 구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긴 불황을 겪고 있는 해운산업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고효율·친환경 선박 발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석 장관은 30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16년은 박근혜 정부 출범 4년째로서 새로운 각오로 다시 한 번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수산업을
미국 LPGA에서 활약중인 최운정 선수(26·여)가 한국 수산물 홍보모델이 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운정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수부는 수산업을 수출형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홍보모델 위촉은 최근 한국 여자선수들이 미국 주류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