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에 대한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이 불거지면서 당시 사건을 담당한 수사팀과 지휘관들이 직무에서 배제됐다.
7일 경찰청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장윤기 사건 당시 광산경찰서장·형사과장 등 지휘관 2명과 사건을 수사한 1개 수사팀원 4명 등 총 6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팀
윤석열 수사팀 배제, 제2의 새마을운동
이시영 시인이 윤석열 수사팀 배제, 제2의 새마을운동 등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이시영 시인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사 중인 국정원사건의 주임검사를 여주지청에 복귀시키는 악수까지 두면서 판세를 완전 장악하려는 이 정권의 강경 드라이브는 곧 커다란 국민적 저항을 불러올 것이다. 벌써 사이버사령부의
국정감사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민주당은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한 상부의 지시 불복 문제로 특별수사팀장에서 배제된 윤석열 여주지청장의 경질을 두고 “국정원 사건을 축소하려는 정권 차원의 ‘제2의 채동욱 찍어내기’”로 규정하고 파상공세를 펼쳤다.
이와 관련 21일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 등 검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