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고용 쇼크 성적표를 받은 것에 대해 “고용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마음이 매우 무겁다”고 안타까워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정부는 고용위기 해소를 위해 좋은 일자리 늘리기를 국정의 중심에 놓고 재정과 정책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입국장 면세점 도입하자는 여론과 관련해 “관계 부처는 입국장의 혼잡 등 예상되는 부작용의 보완 방안까지 포함해서 입국장 면세점 도입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지시해 조만간 입국장 면세점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특히 중견·중소기업들에 혜택이 많이 돌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국민연금 개정과 관련해 “일부 보도대로라면 대통령이 보기에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다”며 “국민의 동의와 사회적 합의 없는 정부의 일방적인 국민연금 개편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고령화 시대에 노후 소득보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침체된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를 가로막는 규제부터 과감히 혁신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규제의 벽을 뛰어넘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혁신
문재인 대통령은 6일 폭염 기간 동안 전기요금 인하와 관련해 “7월과 8월 두 달간의 가정용 전기요금에 대해 한시적 누진제 완화와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전기요금 할인 확대 등 전기요금 부담 경감 방안을 조속히 확정해 7월분 전기요금 고지부터 시행해 달라”고 지시했다.
여름 휴가를 마친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자영업자 문제에 대해 “자영업을 기업과 노동으로만 분류할 수 없는 또 하나의 독자적인 정책 영역으로 볼 필요가 있다”며 “그런 취지에서 청와대에 자영업 담당 비서관실을 신설하고, 직접 현장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상가 임대료와 임대기간 등
“노회찬 의원의 사망 소식에 정말 가슴이 아프고 비통한 심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사망 소식에 이같이 말하며 “노 의원은 당을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 같은 시대에 정치하면서 우리 한국 사회를 보다 더 진보적인 그런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 함께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으로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을 이룬다는 목표는 사실상 어려워졌다”며 “결과적으로 대선 공약을 지키지 못하게 된 것을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우리 경제의 대내외 여건과 고용 상황,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문재인 대통령은 2일 “과로 사회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늘 강조해오다가 대통령이 과로로 탈이 났다는 말까지 듣게 돼 민망하다”고 밝혔다.
감기몸살로 지난달 28일부터 휴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다 이날 공식 출근한 문 대통령은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몸살로 며칠 동안 휴식을 취하게 돼 국민께 걱정을 끼쳐서 송구하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6·13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와 관련해 “아주 기쁜 일이다. 한편으로 아주 어깨 무거워지는 일이기도 하다”며 “갚아야 할 외상값이 많다 하더라도 우선은 기뻐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 대회의실(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번 선거 통해서 지역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뿌리 깊은 적대관계와 북핵 문제가 정상 간의 회담 한 번으로 일거에 해결될 수는 없다”며 “두 정상이 큰 물꼬를 연 후에도 완전한 해결에는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더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는 긴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
문재인 대통령이 몰카범죄, 데이트폭력 등의 범죄도 중대하다며 수사기관의 느슨한 대책에 대해 질타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전날 있었던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몰카범죄, 데이트폭력 등은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 범죄다”며 “우리 수사당국의 수사 관행이 조금 느슨하고,
對北제재 고려 “북미회담 기다릴 건 기다리고 가능한 건 빨리”
정부ㆍ경기도, 파주 산업단지 타당성 조사 ‘장단면 일대’ 유력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한반도 신(新)경제 구상이 담긴 자료와 프레젠테이션(PT) 영상을 휴대저장장치(USB)로 전달한 것으로 확인돼 남북 경협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이번 판문점 선언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과 핵 위협은 없으리라는 것을 전 세계에 천명한 평화선언이다”며 “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 등 군사적 긴장 완화 남북 신뢰구축 통해 새로운 한반도 평화시대 펼쳐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판문점 선언은 새로운 한반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북한의 핵 동결 조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중대한 결정이다”며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청신호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북한이 핵 동결로부터 출발해 완전한 핵 폐기의 길로 간다면 북한의 밝은 미래가 보장될 수 있다”고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늘을 국민안전의 날로 정한 것은 온 국민이 세월호 아이들에게 한 약속, 미안하다고, 잊지 않겠다고, 또 반드시 대한민국을 안전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은 안전한
정부는 9일 노동시간 단축과 신규 채용을 병행하는 기업에 채용장려금 지원을 비롯해 임금 보전, 설비투자 융자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IT·스타트업·버스운송 기업 등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여민1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영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국회 국무총리 시정연설 무산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시기상의 반대가 있으리라고 이해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방선거 이후에 추경을 편성해서는 추경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4월 임시국회에서 추경 예산안이 의결돼서 정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이번 한‧미 FTA(자유무역협상) 개정협상이 한‧미간의 교역에 미치는 영향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필요한 대책들을 강구해 주길 바란다”며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보호무역주의 추세와 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남북 공동번영의 길을 열 소중한 기회가 마련됐다”며 여야, 보수와 진보, 이념과 진영을 초월해 국력을 모아 달라고 부탁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여민1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만이 예측 불가한 외부적인 변수들을 이겨내고 우리를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