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 접어들면서 수험생들이 수시 지원 전략 수립에 나서고 있다.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조건으로 두고 있는 대학들이 많아 수험생에 따라 부담이 되기도 한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서울권 대학들 중 일부 교과 및 논술전형에서 수능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곳에 대해 알아본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광운대ㆍ덕성여대(
대한민국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간 입시컨설팅을 해 왔던 ‘거인의어깨’가 스터디카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스터디카페 시장은 녹록하지 않은 상태다. 무인 스터디카페를 중심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가격을 낮추는 출혈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 업계에 따르면 스터디카페는 약 1만5000~2만여 개로 추정되는데 거인의어깨가 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1학기 기말고사가 마무리돼 가면서 수시 지원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해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수시를 준비하는 고3 학생들이 7·8월에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다.
학교생활기록부 최종 점검
수시 지원을 위한 3학년 학교생활기록부는 8월 31일에 마무리된다. 학생부에서 출결, 창의적 체험활동(자율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중 하나는 전년도 대학의 입시결과다. 최근 대학별 경쟁률을 확인해 지원에 참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각 대학들이 2024학년도 수시와 정시 입시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별로 다른 입결 자료의 내용을 어떻게 비교하고 활용하면 좋은지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알아본다.
먼저 대부분의 대학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대폭 늘린 가운데 올해 영재학교 경쟁률은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재학교는 진학 후 의대 등 의약학계열 지원 시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의대 증원이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최상위권 중학생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종로학원이 전국 8개 영재학교 중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제외한 7곳의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따라 내년도 입학시험에서 의대 정시 합격선이 기존보다 2점 하락하고 수시 지역인재 전형에서도 합격선이 내려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1일 메가스터디교육은 최근 4년간 자사의 ‘6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풀서비스’ 이용자 33만8000명에 대한 분석 결과를 이같이 공개했다.
6월 모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정시 모집에서
2025학년도부터 의대 정원 모집 정원이 대폭 확대되면서 입시계에 큰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올해 수능은 의대 모집 정원이 1500명가량 확대돼 재수생들의 대거 유입이 예상되는 첫해이자 ‘킬러 문항’ 배제 후 치러지는 두 번째 해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수험생이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8일 연합뉴스에 보도에 따르면
대학이 발표하는 수시 모집요강은 학생 선발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다만 1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생소한 입시 용어도 많아 어떤 내용을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판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모집요강의 정보 중 어떤 것들을 특히 눈여겨 봐야 하는지 알아본다.
전형 요약 및 주요사항ㆍ모집단위
대체로 대
입시에서의 변화는 굉장히 다층적인데, 의과대학 증원 이슈에 대해서는 대부분 표피적인 부분만 다루고 있어요. 본인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대로 취득하는 게 중요합니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이투스에듀 사옥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히며 “의대 정원 ‘1500명 증가’라고 통으로 생각하기보다 학생 본인들이 해당
“수시모집 95%는 '수능최저' 조건”“2026년 지역인재 선발 더 늘어나”
비수도권 의대 정원과 지역인재전형 선발이 대폭 확대되면서 강원, 호남, 충청 순으로 의대 진학이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대학 전형은 대부분 수시에서 까다로운 수능 최저등급을 요구하는 것으로도 파악됐다.
2일 종로학원이 26개 비수도권 의대의 지역인재전형 규모와 20
이번 대입 정시 모집에서 연세대가 수능 수학, 탐구 필수 응시 과목을 폐지한다. 수시 논술 전형에서는 자연계열에서 실시하던 과학논술을 폐지하고 수리논술만 실시한다. 1일 입시전문기관 대성학원의 도움을 받아 2025학년도 연세대 전형의 특징과 주요 변화 사항을 정리했다.
정시모집, 수학·탐구 필수 응시과목 폐지
올해 연세대는 자연계열 모집단위(유형Ⅱ)
교육부가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확정 발표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서 변화를 보인 대학들의 특징을 살펴본다. 서울 주요 10개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모두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곳이 늘었다.
31일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에 따르면 올해까지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았
내년 대학 입시에서 의과대학 지역인재전형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888명 늘어난 1913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충청권이 지역인재전형으로 인한 최고 수혜 지역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의대 진학을 위해 지방으로 이사 가는 ‘지방 유학’ 움직임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커진다.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5학년도 의대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사항
“상대평가 과탐, 응시자 줄면 1등급수 감소”“지방의대 지역인재, 대부분 수능 최저 요구”“최상위권, 수능 최저 등급 충족 못할 수도”
과학탐구 영역을 응시하는 수험생 규모가 감소하면서 의대를 준비하는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수능 최저등급을 충족하는 데 불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특정 과목 응시자 규모가 줄면 최상위 4%로 고정된 1등급 인원도
2025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4567명으로 정해졌다. 기존 3058명에서 1509명 늘어난 인원으로, 1998년 제주의대 신설 이후 27년 만의 증원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이달 30일 심의 결과를 발표하며, 교육부도 수시·정시·지역인재전형을 포함한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이날 발표한다.
대교협은 24일 오후 대학입학전형위원회를 열고 각 대학
현재 고등학생 2학년이 치르게 되는 2026학년도 대학입시부터 고려대학교 수시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된다. 연세대는 정시에서 학생부 교과성적을 반영하기 시작한다. 주요 대학의 2026학년도 대입 변경사항을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살펴봤다.
고려대 수능최저 완화·서강대 정시 성적 산출 방식 변경
고려대의 경우 학생부교과전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50명 모집…“경쟁률 최근 3년간↑”
“애플사는 한때 기울어가던 정보기술(IT) 회사였습니다. 그러던 애플이 빠른 시간 안에 세계적인 IT기업으로 우뚝 선 것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애플만의 심플하고도 혁신적인 ‘디자인의 힘’이 컸습니다.”
2일 고려대학교 미디어관에서 만난 김보섭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장은 ‘디자인의 영향력’
학령인구 감소와 교권침해 논란으로 교사 인기가 떨어지면서 2024학년도 교대 입시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등급’을 받은 수험생도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종로학원이 최근 각 학교 홈페이지에 정시 합격선을 공개한 전국 9개 교대 및 초등교육과(서울교대·전주교대·진주교대·공주교대·광주교대·춘천교대·한국교원대 초등교육·청주교대·부산교대) 합격
올해부터 경희대 한의예과는 계열별 필수 응시과목을 폐지하는 대신 인문계열은 사회탐구,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응시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대구한의대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 면접이 없어진다. 입시전문기관 대성학원의 도움을 받아 2025학년도 한의예 정시모집과 수시모집의 전형별 특징 등을 정리했다.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12개 대학에서 일반 229명, 지역인재 5명을
올해 대학 입시에 재도전하는 졸업생이라면 학생부교과전형을 노려볼 만하다. 내신성적 위주 정량평가가 중심이기 때문에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서울 소재 14개 대학을 중심으로 교과 전형 지원시 졸업생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가장 먼저 ‘지원 자격’을 살펴봐야 한다. 간혹 고3 학생만 지원할 수 있거나 재수생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