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온실가스 10만톤 이상 감축탄소저감·저탄소 신사업 등 ESG 경영 성과 공개폐자동차 플라스틱 밸류체인, 아시아 최초 RecyClass 인증
GS칼텍스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2006년 첫 보고서를 낸 이후 21
합수본 "밀수·유통 수사와 함께 국내 제조 행위에 대한 대응 강화"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가 경기 파주시와 오산시 주거지에서 필로폰과 합성대마를 만든 남성 2명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코감기약이나 합성대마 원액을 이용해 마약류를 제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합수본은 제조 원료와 도구를 압수하고 유통 경로와 관련 조직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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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칠레 교민사회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순찰용 전기차를 지원한다.
현대차와 기아는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한국의 거리' 일대 순찰 활동에 활용할 전기차 2대를 칠레 한인회에 기증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를, 기아는 EV5를 각각 1대씩 제공한다.
한국의 거리는 한국 음식점과 상점이 밀집한 지역으로, 한류 확산
1차 평가 대비 2배 감소⋯9개 자치구에 인센티브 10억원 지급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성과평가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는 1차 평가 대비 감량 폭이 두 배 이상 늘고 재활용품 수거량도 증가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2차 평가 결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하루 평균 63톤 줄었다고 밝혔다. 1차 평가 당시(2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등 수거 검사…과일 넣은 신유형 얼음은 모두 적합부적합 업소 제빙기 사용 중단·세척 소독 등 행정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등에서 사용하는 식용얼음 409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제빙기 얼음 4건이 세균수 기준을 초과해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장충동‧황학동 2곳에 생활폐기물 거점형 종합배출시설 설치
서울특별시 중구가 장충동과 황학동에 생활폐기물 거점형 종합배출시설 ‘클린하우스’를 조성해 이달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한 곳에서 배출할 수 있어 주민들 배출 불편은 줄이고 골목길은 더욱 깨끗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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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건설현장에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을 도입해 현장 근로자의 단순·반복 작업을 줄이고 작업 효율 향상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인천 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4BL 현장에서 로봇 전문기업 TXR로보틱스와 협업해 자율주행 청소로봇 기술실증(PoC)을 마치고 실제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향후 준공 현장 청소 작업에도 해당 로봇을
울산시·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숲 가꾸기’ 협약서생면 평동 해역에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수중 정화·생태 모니터링도 추진
고려아연이 울산 사업장 인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다.
고려아연은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일대에서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
배달 음식점·미슐랭 선정 업소 등 4624곳 집중 점검건강진단 미실시·위생 불량·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 수요가 늘어나는 팥빙수와 우베(얌) 디저트 등을 판매하는 배달 음식점과 인기 음식점을 집중 점검한 결과 93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팥빙수
2029년까지 하루 15톤·총 4500톤 생산 실증330MW 발전설비 혼소…수질오염 줄이고 수입 목재펠릿 대체
소의 분뇨인 우분을 고체연료로 만들어 발전소와 농업시설에서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기술 개발이 본격화한다. 정부는 2029년까지 298억원을 투입해 우분 수거와 연료 생산부터 발전설비 활용, 오염물질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실증하고 상용화 기반을 마련
남해 해수욕장서 해양 쓰레기 톤백 3개 수거폐플라스틱 활용 장바구니·플로깅 집게 제작어린이 해양체험·환경축제 등 교육 강화
이마트가 전국 해안 정화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확대하며 고객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의 대표 ESG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는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공약 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을 학교 현장에 본격 이식한다.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2026 폰 프리 스쿨 실천학교' 300교를 선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2026 폰 프리 스쿨 실천학교'를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1차 모집한다. 이어 9월 추가
서울시설공단이 서울 시내 자동차전용도로의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시민 제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5년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12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수거한 쓰레기양은 연평균 160여 톤에 달한다. 지난해에만 157톤의 쓰레기가 발생했으며 스티로폼과 종이박스를 비롯해 가구, 가전제품, 건축자재 등 종류도 다양했다
창업진흥원(창진원)이 공공부문 수요와 창업기업의 신산업 기술을 연계하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의 첫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해양경찰청의 ‘AI 기반 군집형 로봇 유회수기 활용 해양오염 제거’ 과제로 추진됐다. 수질 정화 로봇 기업 쉐코와 해양경찰청은 23일 인천 관공선부두 일대에서 해양오염 제거 기술을 실증했다.
행안부·대한상의서 추진하는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참여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수거·집결부터 전처리와 자원화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위 공급망 구축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삼표그룹은 21일 은평구청에서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와 어린이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올해로 14회째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하고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는 영화 축제다. 올해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서울
어린이용 여름 의류와 물놀이 기구 등 시중에 유통 중인 여름철 용품 중 안전 기준에 미달하는 53개 제품이 무더기로 적발돼 시장에서 퇴출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유·아동용 여름 의류, 우산·양산, 물놀이 기구 등 48개 품목, 1117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53개 제품
지역단체·봉사자 연계해 정기 정화활동과 캠페인 추진지난해 해양폐기물 4만7589㎏ 수거…2326명 참여
KT&G가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해양환경 보호에 힘을 모은다. 세 기관은 정기적인 해변 정화와 해양폐기물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국내 9개 해변을 가꾸는 ‘반려해변’ 활동도 이어간다.
23일 KT&G에 따르면 세 기관은 전날 KT&G
의류 순환 플랫폼 기업 뉴올코퍼레이션이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뉴올코퍼레이션은 비대면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Pick:ot)’을 통해 버려지는 의류를 수거하고, 품질에 따라 선별한 뒤 국내 도매, 직접 판매, 해외 유통 등의 경로로 시장에 다시 연결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400톤의 의류
SK오션플랜트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지와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회수·재활용하기 위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SK오션플랜트는 이순환거버넌스와 폐전지 및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E-웨이스트 제로,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선업계에서 이순환거버넌스와 이 같은 협약을 맺은 것은 S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다. 서울과 대구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불교박람회다. 부산·경남 사찰의 수행문화와 사찰음식, 명상, 공예, ‘공 뽑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흥미로운 지점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불교를 접해온 세대가 같은 공간에 모인다는 데 있다.
“집을 정리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의 집을 정리하는 일은 내 집을 치우는 것과 다른 차원의 즐거움이었죠.”
서울시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한 ‘시니어 라이프 공간정리 전문가’ 교육과정 현장에서 참가자 이승미(67) 씨를 만났다.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정리·수납 서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고령 1인 가구가 늘고
4월 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현장은 286개 업체가 참여해 435개의 부스를 차렸다. 주최 측은 나흘간 약 25만 명이 관람했으며 그중 MZ 세대의 방문은 70%를 넘었다고 한다. 실제로 젊은 관람객들이 늘어선 입장 대기줄로 화제를 모았다. 불교계를 휩쓴 열풍이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박람회의 전시품 역시 트
텔레그램·오픈 채팅에서 투자 '리딩방'이 사기 조직으로 확인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VIP방 유도, 손실 만회 미끼, 추가입금 압박이 반복되면서 피해가 커지자 조직원들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허윤 변호사(법무법인 동인)와 함께 관련 쟁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코인·주식 투자리딩방 관련 신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