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는 27일 “시장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하해 봄 이사철에 전월세 불안이 커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송파삼전지구 행복주택을 방문, 공공임대주택 등 서민 주거안정 시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행복주택은 도심내 공공용지 등을 활용해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에게 시세
행복주택 입주 자격 정리, 일목요연한 정리 눈길 "도움 되겠어"
대학생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이 첫 입주자를 맞은 가운데 입주 자격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이 80%, 취약·노인계층 20% 비율로 공급된다.
계층 별로 입주 자격이 판이하다. 지난 1월 확정된 행복주택 입
행복주택 첫 입주 삼전지구
27일부터 행복주택 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입주를 시작하는 서울 송파삼전 지구 행복주택에 큰 관심이 모아진다. 동시에 건물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이날 첫 입주를 시작한 송파삼전(40가구) 행복주택은 같은 날 입주가 이뤄지는 서초내곡(87가구)이나 구로천왕(374가구)보다 규모는 작지만 '대학생·사회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