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텍의 자회사가 콜드체인 시스템 전문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28일 아이텍의 자회사 아이텍에이치앤디는 동우텍(구, 동우엔지니어링)과 콜드체인기술 관련 포괄적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텍에이치앤디는 동우텍의 콜드체인 기술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 강화 및 신제품 개발에 협력한다.
동우텍이 개발한 ‘콜드체인 키퍼’는
아이텍이 송정약품의 지분인수로 전문의약품 유통 콜드체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6일 아이텍에 따르면 송정약품의 회계법인 실사 및 기업가치평가가 완료돼 25%의 지분을 확보했다. 본계약 일정에 따라 1월 초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아이텍이 경영권 지분 53%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영국이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아이텍은 전문의약품 유통기업인 송정약품을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송정약품은 2008년 설립된 백신및 전문의약품 유통사로서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 260억 원의 견조한 매출을 보여온 중견 도매업체다.
송정약품이 설립 이후 전국 보건소 및 600여 병, 의원과 군부대 등에 정부조달을 통해 각종 백신과 항바이러스제제 등의 전문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
수서고속철도(SRT)가 개통 4년 만에 이용객 8200만 명을 돌파했다.
SRT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인 SR은 2016년 12월 9일 개통 이후 총 8247만 명(11월 30일 기준)이 SRT를 이용했다고 8일 밝혔다.
노선별로는 경부선 6088만 명, 호남선 2159만 명으로 집계됐다.
가장 이용객이 많은 구간은 수서∼부산으로 1128만 명이 이용했
지역구 민원 치열한 SOC 예산 5000억 이상 늘어'민원예산' 사례 줄었지만…신규 항목 끼워넣기 여전 정성호·추경호 등 예결위 실세 의원 지역구 예산 증액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여야 실세 의원들이 지역구 예산을 왕창 챙겨갔다.
사실상 이른바 '쪽지(민원)예산'이 예전보다는 많이 사라졌다. 과거에는 애초 예산 항목에 없었던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강서구 공항동에 주·야간 보호시설인 ‘강서구립든든데이케어센터’(강서 센터)를 개소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해 7월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10월 말 기준 8곳의 종합재가센터와 데이케어센터 1곳에서 장기요양, 장애인 활동 지원 등 공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일에 개소하는 강서 센터는 5호선 송정
롯데마트가 22일까지 전 점에서 국내산 신품종 ‘청흥송이’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청흥송이’는 청흥버섯 연구소에서 개발한 신품종 송이로, 일반 표고보다 갓이 더 갈라졌으며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송이의 향과 표고의 쫄깃한 식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버섯 밑둥에 있는 톱밥만 제거해 간편하게 볶음과 탕, 부침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서울 강서구 공항동 1374 강서센트레빌4차 102동 407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강서센트레빌4차는 2009년 11월 준공된 3개동 215가구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5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송정역 인근에 소재하는 물건으로 주변은 다세대주택과 상업시설이 밀
해운대 옛 철길이 해안관광밸트로 재탄생했다.
국가철도공단은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을 활용한 개발사업인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를 6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개발사업은 2013년 공단과 부산시가 체결한 동해남부선 철도자산 활용협약에 따른 공단-지방자치단체간 협력사업으로 환경훼손과 상업개발을 최소화하고 지역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학
옥낭각씨베짜는바위.
하나의 낱말이다. 총 9개 음절로 이뤄졌다. 이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지명이다.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바위 이름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한글날을 앞두고 전국에 고시된 지명 약 10만 개를 분석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지명은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9자로 이뤄진 고유어 ‘옥낭
최대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있지만 답답함을 이기기는 쉽지 않다. '코로나 우울증'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전 국민이 우울감에 시달리는 요즘 가벼운 산책으로 기분 전환에 나서본다.
걷는 중간 요기를 하며 걸어야 할 정도로 긴 코스도 있고, 동네 마실 삼아 가볍게 걷기 좋은 길도 있다. 지나치는 우리 동네 길이지만 여유를 갖고 차분히 걷다 보면 전혀 예상
철저한 방역관리로 해수욕장 내 코로나19 감염사례 '0'가장 방문객 많은 해수욕장 '해운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 개장한 해수욕장 방문객이 268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60.3%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행히 전국 해수욕장 방역관리로 해수욕장 내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 정부는 해수욕장 이용문화를 근본적으
국토교통부는 올해 4분기(10월~12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가 8만635가구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5년 평균(10만8104가구) 대비 25.4%, 지난해 동기(9만6621가구) 대비 16.5% 각각 줄어든 규모다.
4분기 서울의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은 1만2097가구로 조사됐다. 5년 평균(1만1000가구) 및 전년 동기(1만1000가구)
쎌마테라퓨틱스(이하 쎌마)는 제약유통 전문회사인 송정약품 인수를 위한 실사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쎌마가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송정약품은 2008년 설립된 항바이러스 제제 전문 제약유통사로서 지난 5년간 연평균 27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기업 제약사 출신들로 핵심인력들이 구성된 송정약품은 2009년 일본뇌염 조달청 경쟁입찰에 성
국립극장은 전통예술 분야 창작 공모사업 '함께 가는 길'의 창작지원작 15편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 공모한 '함께 가는 길'은 국립극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민간 예술창작자를 지원하고 창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선정작에는 최대 500만 원까지 창작지원금이 주어지며, 창작자는
강풍을 동반했던 8호 태풍 '바비'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시설파손과 정전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항공기와 여객선이 결항됐고, 철도도 일부 지역에서 운항을 중단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집계된 태풍으로 인한 시설피해는 모두 101건이다. 공공시설 60건, 사유시설은 41건이다.
공공시설
부산, 충남, 강원, 제주에 있는 대형 해수욕장에서의 야간 취식 금지가 8월 말까지 그대로 유지한다. 특히 부산시는 9월 30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대형 해수욕장은 해운대, 광안리, 송정, 송도, 다대포, 대천, 경포, 속초, 함덕, 협재 등이 포함된다.
해양수산부는 전국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됨에 따라 폐장한 해수욕
“고객의 편리한 금융 생활과 금융 취약 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선택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24일 2층 이상에 있는 점포들을 1층으로 옮기는 이른바 ‘점포 내리기’에 고객중심 경영에 이같이 강조했다.
송 행장은 고객이 은행 접근성을 위해 1층 영업점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 1층으로 내린 영업점은 월곡동지점, 서동지점, 여서
한화건설이 전남 순천시 서면에 들어서는 '포레나 순천' 아파트 분양에 본격 나섰다.
포레나 순천은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 전용면적 84~119㎡ 61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84㎡A 246가구 △84㎡B 265가구 △101㎡ 67가구 △119㎡ 35가구로 이뤄졌다.
단지는 순천 신(新) 주거타운에 나오는 첫 메이저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