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한국전력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154kV 초정–보은 송전선로(T/L) 건설공사(1공구)’를 수주하며 올해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충청북도 보은군 일원에 총 연장 22.558km 규모의 154kV 송전선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철탑 기초 및 조립·가설을 비롯해 전선 가선, 송전설비 설치, 인허가 및 환경·안전관
전력 블랙아웃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송배전 설비 부족 우려까지 나오면서 세명전기등 전력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세명전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송배전 금구류 개발부터 설계ㆍ생산까지 도맡아 하는 유일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15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세명전기는 전일대비 320원(6.13%) 상승한 5540원에 거래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
정부가 올해 4% 수준인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이 신재생 전원 확대를 위한 전력계통 보강 계획을 수립한다.
한국전력은 7일 전남 여수에서 최근 정부의 신재생전원 확대 정책과 관련해 향후 전력계통에 예상되는 기술적ㆍ정책적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산업계, 학계, 전력
현대건설은 CEPR(CIREBON ENERGI PRASARANA)과 6087억 규모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5%에 해당하며, 공급지역은 인도네시아 Jawa Sea 해안지역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Jawa섬 자카르타시 기준 동부방향 200km Jawa Sea 해안 지역에 1000MW 석탄
현대건설은 지난 20일 CEPR(CIREBON ENERGI PRASARANA)가 발주한 인도네시아 Cirebon Ⅱ 1000MW 석탄화력발전소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자카르타시 기준 동부방향 200㎞ 자바시 해안지역에 1000MW 석탄화력 발전소와 500kV 송전선로 신설 및
GS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청(SEC)이 발주한 9225만 달러 규모의 '사우디 380kV 송전선로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 서부 140km에 위치한 PP-12 복합화력발전소에서부터 리야드 시내 외곽에 위치한 이르카 변전소까지 총 연장 224.7km의 380kV 송전선로 신설 등을 EPC(설계구매시공)
“아직도 내부혁신에 있어 더 해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30년 이상 몸에 익은 묵은 버릇들이 새로 바뀌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겁니다. 앞으로 잘 지켜봐 주십시오.”
최근 강한 혁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김균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지속적인 내부혁신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꾸준한 내부혁신으로 한수원을 ‘환골탈태’ 시키겠다는 김 사장의 강한 의지가 엿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