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임직원 대상 세 번째 ‘오픈톡’ 개최분할 준비 현황 공유…복지·근무환경 유지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인적분할을 앞두고 임직원들에게 고용과 근로조건 유지를 약속했다. 신설법인 카카오AI 출범 이후에도 기존 복지와 근무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독립된 회사에 맞는 조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인적분할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궁금증
카카오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송재하 전 우아한형제들 CTO를 내정했다.
8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달 중으로 송 전 CTO를 카카오의 전사 기술 운영과 플랫폼 안정성을 총괄할 책임자로 발령할 예정이다.
송 CTO는 1973년생으로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석사를 받았다. 이후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 팀장·데이
배달의민족(배민)이 미래 IT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청소년 개발자를 육성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IT 교육에 특화한 7개 고등학교와 ‘IT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양 측은 전날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김범준 대표, 송재하 CTO, 해당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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