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 이지스의 우승 주역 송교창이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하기 위해 해외 무대로 나가기로 했다. 구단도 선수 뜻을 받아들이며 해외 진출 절차 지원에 나섰다.
22일 KC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교창의 해외 진출 의사를 존중하며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해외 무대 도전 의지를 확인했다”며 “선수의
농구대통령 허재의 둘째 아들 허훈(29)이 KCC와 자유선수계약(FA)을 맺으면서 형 허웅(31)과 함께 같은 팀 소속으로 프로 무대를 누비게 됐다.
부산 KCC는 28일 "허훈을 계약 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 원(연봉 6억5000만 원·인센티브 1억5000만 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허웅과 허훈 형제는 연세대 시절 이후 11년 만에
대한민국 농구협회는 1일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레바논, 요르단과 홈경기에 출전할 24명의 예비엔트리를 발표했다.
센터엔 라건아, 이종현(이상 모비스), 최부경(SK), 김종규(LG) 오세근(인삼공사), 김준일(상무) 등 총 6명이 선발됐고, 포워드는 양홍석(KT), 안영준(SK), 허일영, 최진수(이상 오
오세근(KGC인삼공사)과 이정현(KCC)이 각각 이끄는 두 팀이 '별들의 잔치'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수놓는다.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올스타전은 최초로 '올스타전 드래프트' 방식으로 팀을 결정했다. 팬 투표로 결정된 24명의 참가 선수 중 1, 2위를 차지한
프로농구(KBL)가 개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상위 6개 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는 14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안양 KGC 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의 공식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팀당 54경기 씩 총 270경기가 펼쳐진다.
이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6팀은 어디일지도 주요 관심사다.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