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파를 탄 SBS 런닝맨의 촬영 종료 슬레이트가 최강 미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로우킥으로 대체됐다.
이날 진행된 게임에서 개리 경수진 팀이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게임이 끝난 뒤 런닝맨 멤버들은 촬영 종료 슬레이트 대신해 송가연의 로우킥을 제안했다. 송가연의 로우킥을 맛볼 멤버로는 개리가 당첨됐다.
송가연은 하나 둘 셋이라는 구령에
SBS '룸메이트 시즌1'에 출연했던 여성 이종격투가 송가연이 '룸메이트 시즌2'에 잠깐 출연해 '갓세븐' 잭슨에게 매운 맛(?)을 보여줬다.
12일 방송된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시즌 1 출연자 송가연이 짐을 찾기 위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이에 송가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잭슨은 "한 번 맞고 싶다"며 호감을 표시했다. 이게 송가연의 로우킥을 맞아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송가연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어김없이 하이 선데이” 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평소의 귀여운 얼굴에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여성미를 뽐냈다. 특히 하얀 피부와 브이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송가연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송가연
로드FC '소녀파이터' 송가연이 데뷔 무대에서 열혈팬에게 로우킥을 선사해 화제다.
송가연은 지난 12일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3회 대회에서 성공적인 데뷔 라운드 무대를 마치고 무대 위로 올라온 열혈팬을 향해 화끈한 로우킥을 날렸다.
송가연은 데뷔 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드FC 13회 대회를 방문하는 팬들에게 자신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