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박윤성ㆍ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하며 잠시 그라운드를 떠난다.
키움은 14일 세 선수의 입대 일정을 발표했다. 박윤성은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 복무에 들어간다. 이재상은 28일 같은 곳에 입소하며, 손현기는 하루 뒤인 29일 강원 화천 신병교육대로 향해 국방의 의무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김휘집(22)을 품었다.
NC 구단은 30일 “2025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와 3라운드 신인선수 지명권을 키움에 주고, 김휘집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신일고를 졸업한 김휘집은 202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9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우투우타 내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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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 다저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대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스페셜게임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4-3으로 승리했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지만, 다저스는 압도적으로 승리했
이변은 없었다. 한화 이글스가 14일 오후 서울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한국야구위원회(KBO) ‘2024 KOB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장충고 왼손 투수 황준서를 지명했다.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지명식에서 전체 1순위 황준서에 이어, 2순위로 두산 베어스는 인천고 오른손 투수 김택연을, 롯데 자이언츠는 3순위로 투타 겸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