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이 가나에 석유제품 품질·유통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고 한국형 석유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석유관리원은 가나 국립석유청과 석유제품 품질·유통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 동의서(Technical Cooperation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일 경기도 성남 석유관리원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한국석유관리원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및 석유유통시장 투명화 노력을 통해 정부 재정누수를 막은 공로로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지난해 국토부·지자체·수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 수급 공모가 의심되는 주유소 496업소를 점검해 부정 수급에 가담한 196업소를 적발함으로써 보조금 재정누수를 막는데
한국석유관리원은 12~13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노사관계 발전과 노사화합을 위한 ‘2019년 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본사 및 본부 직원 대표, 주요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관계 선진화 전략 실행력 강화’라는 주제로 정부혁신 및 사회가치, 준법경영 및 반부패 청렴정책 교육
한국석유관리원은 11일 본사 대강당에서 ‘2019년도 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를 위해 연간 추진해온 각 부서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일자리 창출, 안전․환경, 상생협력, 지역발전 등을 주제로 예
한국석유관리원은 7일 경기도 성남시 본원에서 도촌제3어린이집 원생 18명을 대상으로 석유에너지의 안전한 사용과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한 석유에너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석유관리원 캐릭터인 유(油)반장과 함께 영상으로 보는 석유에 대한 이해, 석유알갱이 만들기 체험, 산-염기 반응 거품 마술쇼 등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이 자체 개발한 정보보안 프로그램을 중소 정보기술(IT) 업체에 무료 이전한다.
석유관리원은 4일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이노앤시스 등 9개 중소 IT업체를 초청해 ‘정보보안 프로그램 소스 무료공개 및 기술이전 설명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석유관리원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사용자 중심의 정보보안 자가관리
한국석유관리원은 18일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컴퓨터를 기증하고 컴퓨터를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사랑의 PC 지킴이’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상생의 문화 확산 차원에서 본사가 있는 경기도 성남 소재 청솔종합사회복지관과 PC 제조업체인 ATEC과 함께 준비했다.
석유관리원은 이날 성남시 소재 한 영구임
한국석유관리원과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관세청이 유류세 보조금 부정수급 및 불법 석유유통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4일 맺었다.
이번 MOU 체결로 이들 기관은 유류세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유류세 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업소 및 유류공급업체 합동점검, 상호 정보공유 등 연안화물선의 유류세 보조금 부정수급 및 불법 석유
한국석유관리원은 추석을 앞둔10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쌀’을 파주시에 전달했다.
석유관리원은 작년 10월 파주시와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운영, 가짜석유 유통근절을 위한 합동검사,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사회적 가치 공동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이 이번에
한국석유관리원은 19일 한국감사표준원과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각각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위험관리·내부감사품질’ 국제 공인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이에 따라 석유관리원은 뇌물방지 및 부패행위 차단을 실현하는 국제적인 수준의 내부 프로세스와 관리기준을 인정받게 됐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2016년
한국석유관리원은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합동으로 가짜경유를 제조해 충청, 강원, 경북지역 주유소를 통해 판매해온 일당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제조 총책인 최모(46세)씨는 작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8개월간 대전 등에 제조장을 차려 놓고 경유에 식별제를 제거한 등유 및 윤활기유 등을 혼합한 가짜경유를 제조한 후 충청,
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한 보훈 복지시설의 차량 연료에 대한 무상 품질점검 서비스 검사 결과를 각 시설에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보훈원 등 전국 보훈 복지시설 11곳을 직접 찾아가 시설에서 사용하는 차량의 연료를 점검하고, 차량 이상시 조치 방법과 소비자신고 제도 안내 등 상담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검사
한국석유관리원은 호봉 중심 임금 체계를 직무급제로 개편하기로 19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직무급제는 근속 연수나 나이 등에 상관없이 업무 성격과 난이도, 책임 정도에 따라 임금을 결정하는 제도다.
공공기관 가운데 직무급제를 전면 도입한 건 석유관리원이 처음이다. 석유관리원은 지난해 6월 손주석 이사장 취임 이후 연공급 중심의 보수 체계 개편을 논
한국석유관리원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석유제품 국가공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석유관리원은 이달 24일 충북 오창에 있는 석유기술연구소에서 인정 현판 제막식을 했다.
KOLAS 공인 시험기관은 3년에 한 번씩 숙련도시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시험분석의 숙련도 평가를 통과해야만 자격을 유지할
한국석유관리원은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개발도상국가 석유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석유 및 대체연료 품질관리 역량강화’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석유관리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자원부국의 개발도상국가 석유공무원 등을 한국에 초청해 국내 석유품질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날 석유관리원 본사에서 열
한국석유관리원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3일 전국 12개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 돌봄센터와 독거노인 등에 공기청정기 12대를 기증했다.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공기청정기 나눔은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가치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며 “우리 지역의
한국석유관리원이 탄자니아의 석유 품질·유통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석유관리원은 29일(현지시간) 탄자니아에서 탄자니아 에너지·수질시설관리청(EWURA)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분야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WURA는 탄자니아 에너지부 소속으로 석유산업 관련 전반에 관한 규제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정부 기
한국석유관리원은 25일(현지시간) 가나에서 가나국립석유청(NPA)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품질·유통관리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PA는 가나의 석유품질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정부기관이다.
이번 MOU에 따라 양 기관은 석유제품 품질·유통관리 분야의 기술정보 교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분야의 공동조사
한국석유관리원은 1일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CS 슬로건 및 고객서비스헌장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 임직원들은 선포식에서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