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생기는 발진과 염증을 단순히 일시적인 ‘습진’으로 생각하고 방치하면 병을 키울 수 있다. 손에서 발생하는 피부질환은 증상이 유사해도 원인과 치료법이 모두 달라, 피부과 전문의의 면밀한 진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10일 대한피부과학회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제24회 피부건강의 날을 맞아 ‘소중한 나의 손, 피부과 전문의와 함
임신부와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의 경우 여드름 치료제에 사용되는 ‘이소트레티노인’ 성분의 의약품을 절대 복용하면 안된다. 또한 이 성분을 포함해 피부질환 치료제인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을 사용할 경우 반드시 임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유는 해당 성분 의약품에 노출된 상태에서 가임기 여성이 임신을 할 경우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
JW신약이 만성 중증 손 습진 환자를 위한 경구용 치료제를 선보인다.
JW신약은 손 습진 치료제 ‘유니톡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니톡은 알리트레티노인을 주성분으로 최소 4주간의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성인의 재발성 만성 중증 손 습진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 비타민 A 유도체로서
동구바이오제약은 중증 손습진에 사용하는 알리트레티노인(알리톡)성분의 우판권(우선판매품목허가권)을 획득해 오는 11월부터 자사 제조 ‘팜톡연질캡슐’ 10mg, 30mg 제품의 독점 판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알리톡은 최소 4주간의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성인의 재발성 만성 중증 손습진을 적응증으로 갖고 있는 제품으로 알리톡이
오는 6월부터 가임기 여성은 피부질환 치료제인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이 최대 30일만 처방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임기 여성이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을 사용할 때 반드시 임신을 확인하는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은 △중증의 여드름 치료제 ‘이소트레티노인’ △중중의 손 습진 치료제 ‘알리트레티노인’ △
◆ 브뤼셀 공항ㆍ지하철 연쇄 폭발 테러… 30여명 사망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국제공항과 도심 지하철역 등에서 연쇄 폭발 테러가 발생, 3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다쳤습니다. 브뤼셀 테러는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알려졌습니다. 테러 용의자 3명 중 2명은 자폭하고 1명은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새누리당,
대웅제약은 11월1일부로 비스테로이드성 만성 손습진치료제 ‘알리톡’에 대한 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 급여 적용으로 환자는 종전 비급여로 한 달에 49만5000원 부담하던 것에 비해 종합병원과 병·의원에서 11만원대~19만원대의 본인부담금으로 최대 약 30만원대 환자의 경제적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알리톡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최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