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4일 현대차 노사는 먼저 최근 헌혈 보유량 급감으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계의 절박한 현실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대적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3월부터 대한적십사자와 함께 헌혈
지티지웰니스가 ‘셀스킨 프리미엄 휴대용 손세정겔’이 초도 물량 판매와 동시에 완판됐다고 4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국내 총판 회사인 메트로이엔씨를 통해 전국 GS25 편의점에 ‘셀스킨 프리미엄 휴대용 손세정겔’을 보급하고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편의점은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나고 진열 체계가 확실해, 생활 소모품인 손세정제를 판매를 위한 가장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리점 지원에 나섰다. 역으로 대리점들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브자리는 대구와 경북 지역 대리점에 마스크 600여 개와 손 소독제 4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용품들은 지역 대리점이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이브자리 본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십시일반 모
아이덴티티게임즈 직원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게임업계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직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 직원의 감염 경로는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파악하고 있는 단계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현재 전직원 재택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직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6개월간 산단공이 보유한 건물과 토지의 임대료를 30%로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하 조치로 혜택을 받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산단공이 보유한 전국 37개 시설물에 입주한 700여개 업체다. 향후 6개월간 임대료 감면 비
수원지방법원과 수원가정법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임시 휴정 기간을 2주간 연장해 이달 20일까지 휴정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지법은 긴급을 요하는 사건(구속 관련ㆍ가처분ㆍ집행정지 등)을 제외하고는 휴정 기간 내에 재판을 열지 않는다. 수원가정법원도 휴정기 동안 소년분류심사원 위탁 청소년 사건 등 시급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그룹 비상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 전사적 지원노력을 하고 있다.
3일 KB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윤 회장을 위원장으로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국민카드 등 7개 계열사의 대표이사와 지주사 임원들로 구성된 비상경영위원회를 그룹 차원에서 신설해
아이스크림에듀의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가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케어 서비스’를 시작해 회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후 대형 학원에 이어 오프라인 학습 운영 업체들도 수업을 중단하거나 일시 휴강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에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는 오프라인
게임빌과 컴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환자 치료와 조기 극복을 위해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위한 후원금 2억 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보다 직접적이고 실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현재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계명대 대구동산
삼일회계법인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국내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긴급 지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전달됐다.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에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
배우 고소영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과 위생용품 등 1억 원을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고소영이 '코로나19' 우려 속 외부활동이 어려운 위기 가정을 지원해달라며 성금 5000만 원과 5000만 원 상당의 아동용 마스크, 치약, 가글 등 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고소영이 기부한 성금은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해 '코로나19'
웰컴저축은행은 2일 코로나19 피해를 본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와 피해자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와 경북의 지자체에 5000만 원씩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경북지역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와 손 세정제가 부족하다. 특히, 취약계층일수록 개인 방역에 취약한 만큼 회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 세계가 ‘마스크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이란·이탈리아 등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바이러스 공포 속에서 유일한 예방책으로 여겨지는 마스크의 수요가 치솟은 탓이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운영 책임자인
쌍용자동차가 3월 한 달간 고객이 안심하고 전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믿음을 주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리스펙트 코리아(Respect KOREA)’ 프로그램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전국 300여 개 전시장에 방역 소독을 시행한 쌍용차는 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손 세정제를 무료로 증정하고 차에 항균 연막소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구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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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걸리기 싫다'며 무단결근한 간호사 16명
경북 포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병원인 도립 포항의료원에서 간호사들이 집단으로 사표를 제출한 뒤 무단결
하루 두 번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수백 명씩 늘어난다는 소식뿐이다. 바로 옆동네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는 공포가 엄습한다. 한술 더 떠 환자 증가세는 점점 더 가팔라진다.
전염병 확산에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다만 정부의 대처나 대응방안 제시가 실로 아쉬운 점이 많다는 것이다. 정부 말고 어디에 기댈 수 있는가. 문제는
“사람이 뜸할 때 가면 있을까 싶어서 밤에 마트에 갔는데도 화장지와 티슈를 사지 못했어요.”
일본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공포와 함께 가짜뉴스가 퍼지면서 마스크는 물론 화장지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요미우리TV가 1일 보도했다.
요미우리TV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마스크 부족으로 화장지까지 부족하다”는 잘
IBK기업은행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손세정제‧살균소독제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총 지원량은 손세정제, 살균소독제 약 6만4000개다. 피해가 심각한 대구‧경북 지역에는 약 9000개를 배부할 예정이다. 4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영업점 인근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배부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전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생필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할인 행사에 나섰다. 생필품을 편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3월 한 달간 전국 1만4000여 점포에서 주요 생필품 +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외부활동
우리금융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1일 우리금융은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키트, 손 소독제와 소독 티슈 등 의료용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다중이용시설이 임시 폐쇄돼 결식 우려가 높아진 취약계층 노인에게 3억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지원한다. 이 키트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대구·경북지역 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