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대표팀이 중국을 제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종호(IBK기업은행)·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윤서영(KB국민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합계 1749점을 기록해 금메달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송종호(IBK기업은행)와 김서준(경기도청), 이건혁(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1734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호가 580점으로 팀 내 최고 득점을 기록했고 김서준은 578점, 이건
한국 선수단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광주U대회) 금메달 목표치를 넘어서며 종합 1위를 지켜냈다.
한국은 8일 금메달 28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4개를 기록해 메달 순위 종합 1위를 유지했다. 양궁에서 금메달 4개, 태권도에서 3개, 사격과 배드민턴 하나씩 더해 총 9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대회 전 목표한 금메달
한국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종합 2위를 유지했다.
24일 한국선수단은 중국에 이어 종합 메달 순위 2위로 개막 6일차를 마감했다.
중국은 금메달 59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27개로 종합 메달 순위 1위를 유지 중이며, 한국은 금메달 7개를 추가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5개로 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과 중국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한국이 24일까지 금메달 26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5개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순위에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지난 19일 개막한 아시안게임에서 20일과 21일까지 종합 1위를 질주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대회 3일차였던 22일 중국에게 1위 자리를 내줬고 이후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 정부, 장년층 고용ㆍ자영업자 대책 발표
정부가 24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한 장년 고용 대책은 ‘고용-재취업-노후’를 화두로 재직, 재취업, 은퇴 등 일자리 단계에 맞춰 특화된 지원방안들을 마련했다. 또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창업, 성장, 퇴로 등 생애주기 단계별로 지원안이 담겼다. 먼저 장년고용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장년 근로자가 생애경력 설계
김준홍(24ㆍKB국민은행)이 남자 사격 속사권총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금메달을 따냈다.
김준홍은 24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총 40발 가운데 30발을 맞히며 중국 선수 3명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장대규(28ㆍKB국민은행), 송종호(24ㆍ상무)와 함께 금메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수확했다.
장대규(28ㆍKB국민은행), 김준홍(24ㆍKB국민은행), 송종호(24ㆍ상무)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24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7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호가 584점을 쏴 팀에서 가장 고득점을 기록했고 장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