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새로 꾸리는 소통위원회의 성격부터 못박았다. 별도 권한을 앞세우는 기구가 아니라 목소리를 듣고 전달하는 통로여야 한다는 것이다.
7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남 의장은 이날 경기도의회 소통위원회 구성을 위한 회의를 갖고 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남 의장은 "소통위원회는
덕성여자대학교는 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의 민재홍 교수가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29일부터 2030년 1월 28일까지 4년이다.
민 신임 총장은 연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임용돼 인문과학대학 교학부장, 신문사 주간교수, UCLA 방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튀김유) 지원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교촌 전용유 출고가를 9.7% 인하해 가맹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지원 방식을 한 단계 확대했다. 교촌은 가맹점소통위원회와 협의를
김종철 신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허위조작정보의 유통방지 체계를 구축해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건전한 공론의 장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진행된 2026년 방미통위 시무식에서 "'헌법수호자'이자 '공정한 미디어질서 조성자'로서 이전과는 다른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미디어 산업 생태계의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2일 ‘2025년도 제4차 고리원전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리 2~4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 개선 일정 등 발전소 운영 현황과 주요 동향, 지역협력 활동에 대한 본부 현황 보고가 이뤄졌다. 이후 위원들의 자유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 제한 정책을 주요 업무로 추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김 후보의 인사청문회에서 호주 정부가 세계 최초로 시행한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 제한 정책이 국내에도 도입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너무나 당연하게 해야 된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가 허위조작정보가 민주적 질서를 위협한다며 관련 대응을 강조했다.
16일 김 후보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무엇보다 국민 생활의 근본 가치인 인간의 존엄과 민주적 기본 질서를 근본에서 위협하는 허위조작정보와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해악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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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조만간 약가제도 개편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뤄질 것을 촉구하는 산업계 비상대책기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미래관 4층 혁신홀에서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제1차 회의가 열렸다.
회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부산시당위원장이 계약직 당직자를 동원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광고 수익까지 챙긴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시당 리더십에 적지 않은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2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와 쿠키뉴스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지난해 7월 시당위원장에 선출된 직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던 인물을
"당 지지율 하락은 끝없는 내홍 탓""분열 목소리, 당 안에서 설 자리 없애야""선배 잘 모시고, 후배 잘 이끄는 능력 있어""지방선거 패배하면 보수도 자유도 끝"
“천막당사 수준의 혁신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그것뿐입니다.”
“보수 정당의 마지막 실질적 혁신은 2003년 천막당사였다. 그 정도 위기감·실행력을 되살려야만 야당으로서의 선명
고물가와 내수 침체, 배달료 수수료 등의 부담이 커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교촌치킨이 가맹점주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주들의 매장운영 지원을 위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전용유 출고가를 약 10%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촌에프앤비는 15일 배송 분부터 올해 12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전국
국민의힘, ‘전용기 제명안’ 제출…“통신 자유 침해”전용기 “허구적인 수사…직 걸고 가짜뉴스에 대응”
국민의힘이 ‘카카오톡 검열’ 논란과 관련해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제명 촉구안을 제출했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란 선전 관련 뉴스를 나르는 행위를 ‘내란 선전’이라며 고발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기본권인 통신의 자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주의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미래를 위해서 가짜뉴스는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한다”며 가짜뉴스 유포 행위에 대해 당력을 총동원해서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공화국은 주권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정확히 판단할 때 제대로 선다”며 “엉터리 가짜 정보로 왜곡되면
국민의힘은 13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전용기 의원이 ‘카카오톡으로 내란 선동 관련 가짜뉴스를 퍼트리면 고발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전체주의적인 카톡 계엄령을 선포했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내란 몰이가 이제 대통령을 넘어서 평범한 우리 국민, 청년을 향하고 있다”며 “카카오
野 전용기 의원, 내란 선전 혐의 유튜버 6명 고발“카톡 가짜뉴스 퍼나르면 내란선전 처벌 가능”與, 전 의원 맞고발 나서기로…“강요죄·협박죄”與 윤상현 “전체주의적 발상이자 법리 왜곡”
‘카카오톡 검열’ 논란이 여야 간의 고발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란 선전 관련 뉴스를 나르는 행위를 ‘내란 선전’이라며
저축은행 업계와 중앙회가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전국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 재단'이 건립한 경기도 여주의 스마트농장 '푸르메소셜팜'에 3000만 원을 기부하고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토마토, 버섯 등 농작물 재배와 수확 활동을 했다. 행사에는 오화경 중앙회장과 임원을 비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산업은행의 부산 조기 이전을 독려했다. 하지만 노사 협의는 부진한 상황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시 부산신항 한진터미널에서 제7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며 “이 자리에 산업은행 회장도 참석했는데, 부산을 세계적인 해양도시·무역도시·첨단기술산업도시로 발전키 위해 금융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조속하
21일 취임식 열어…"경제 극복하려면 새 패러다임 필요" 강조취임사 별도 직원 메시지 통해 "소통위 구성해 본점 이전 논의"취임식 직후 긴급 임원회의 소집…비상 경제상황 대응방안 마련 주문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회장 임명 15일 만에 취임식을 했다. 강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산업은행의 시장 안정자 역할을 강조했다.
강 회장은 21일 여의도 본점에서
국힘, 李 비방 컨텐츠 기획ㆍ제작ㆍ유포 정황 20번 채팅방에 尹 직접 참여 의혹도 민주당 "선거운동 아닌 음습한 정치공작"
더불어민주당은 2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있는 SNS 채팅방에서 허위 비방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다며 해명을 촉구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중앙당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짜뉴스를 만들고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2일부터 제품 권장 가격을 인상키로 했다.
교촌에프앤비는 교촌 오리지날, 레드 오리지날을 비롯해 부분육 메뉴 등을 평균 8.1%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촌치킨의 이번 권장 가격 조정은 지난 2014년 일부 부분육 가격 인상 후 7년 만이다.
품목별 인상률은 500~2000원 사이다. 교촌오리지날, 레드오리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