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9일 대전 중구 중앙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에 참여해 반부패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역 공공기관 7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가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알리고, 반부패·청렴문화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신청·접수를 개시한 티몬ㆍ위메프 미정산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에 현재까지 747건, 1483억 원이 신청됐다고 1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11일 오후 6시 기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긴급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신청이 352건, 153억 원 접수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긴급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신청은 395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오영주 장관이 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위메프‧티몬 미정산 피해기업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의 집행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소진공 서울중부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위메프‧티몬 미정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00억 원 규모(중진공 300억 원, 소진공 1700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하고,
정부, '티메프 추가 대응방안 및 제도개선 방향' 발표중진·소진공 2천억·지자체 6천억·신보-기은 3천억 등 일반상품 이번주중 환불…상품권·여행 등 분쟁조정 추진대규모유통업자보다 정산 짧게…선불충전금 100% 별도관리
정부가 '티메프(티몬·위메프)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에 따른 피해 업체 등 판매자 구제를 위해 1조2000억 원 규모(지방자치단체 지원 합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호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금융지원이 본격 시작된다. 국회도 잇따라 간담회를 열며 피해자 구제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티메프 사태와 관련해 유동성 공급 지원방안을 이번 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티메프 정산지연 규모를
티메프 정산지연 피해판매자 지원방안 시행긴급대응반서 구체적 지원요건 확정…가계대출은 제외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일(7일)부터 기존 금융권 대출에 대해 최대 1년간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의 티메프 정산지연 피해판매자 지원방안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은행·신보, 최저 3.9% 금리 3000억+α 유동성 지원소진공·중진공, 2000억 규모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정부가 티몬·위메프(티메프) 정산지연 피해를 본 피해자에게 기존 대출과 보증에 대해 최대 1년의 만기연장과 상환유예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5000억 원 이상의 유동성 공급에도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6일 이러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네이버와 함께 '인공지능(AI) 뷰티 마케팅 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AI 뷰티 마케팅 스쿨'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헤어숍 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총 5주간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은 29일부터 8
5월 판매분 미정산금 2000억 추정…직원 메모 1조 원 가능성추가 확대 가능성 예의주시 "범금융권 TF로 사태 조기 해결에 최선…피해 최소화"
금융당국이 티몬·위메프(티메프) 미정산 사태 해결을 위해 범금융권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 정책금융기관은 물론 민간금융기관까지 함께 참여하는 실무TF를 통해 속도감 있게 티메프 사태 해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중기부, 피해업체 금융지원 회의…금융권에 요청 선정산 대출 취급 은행도 만기 연장 협조…대출 프로그램도 신설
금융권이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에 따른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금융당국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금융권은 기존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에 나선다는
'티메프 사태' 관계부처 TF 2차 회의긴급경영자금 2천억-신보·기은 저리대출 3천억 등내달 1~9일 피해 소비자 대상 집단분쟁조정 신청접수
정부가 29일 티몬·위메프(티메프)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판매대금을 받지 못한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매자를 대상으로 최소 56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범석 기획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9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은 정부가 7월 3일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이 쉽게 찾아가고, 금융, 취·창업, 경영안정 등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중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6일 오후, 소진공 본부에서 코레일유통 주식회사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역량과 코레일유통의 철도 역사 내 판매시설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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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4일 전주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개최된 ‘글로컬 상권 출범식&페스타’에서 BC카드, 8개 지자체와 함께 글로컬 및 로컬브랜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멸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인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 출범을 기념하고, 올해 글로컬과 로컬브랜드상권 선정지(8곳)의
BC카드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 및 8개 지자체와 함께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주시 남부시장 문화공판장에서 오영주 중기부 오영주 장관, 최원석 BC카드 사장, 황미애 소진공 상임이사를 비롯해 우범기 전주시장 등 8개 지자체 주요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 출범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공공기관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국정원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관리실태를 평가한다. 2023년 평가에서는 관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위기대응 역량 등 3개 분야 총 40개 항목에 대한 이행 여부를 평가했다.
그동안 소진공은 정보보안 강
崔, 제주 소상공인센터·강정 크루즈항 방문소상공인대책·방한관광 활성화 대책 점검 차원강정항 출입심사에 3~4시간…"무인심사대 설치 지원"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 등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과제를 지속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제주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신사업창업사관학교(꿈이룸센터)를 찾아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5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함께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 집행현장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 현장에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 이대건 국장, 이순배 과장, 유영석 과장과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권대수 부이사장, 황미애 상임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고, 소진공 전 지역본부장과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1년 9개월…실행률 15%자영업자 연체율 급상승에 은행 대출 문턱 높여가계신용대출 신청 건수의 10%는 대환 거절금융위 “중기부 소상공인 대환대출과 중복 이용 가능중기부 이용 후 신보 프로그램으로 넘어오도록 홍보”
금융당국이 자영업자의 고금리 사업자 대출을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게 한 지 2년이 다 돼가지만, 목표 공급액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