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가 ‘국가 암 검진 및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사업 대상자는 짝수 해 출생자로, 전년도 11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하위 50%인 주민과 의료급여 수급권자다.
모든 검진은 무료로 제공된다. 암 종별 검진 지원 항목은 △위암(40세 이상) △유방암(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20
한세예스24그룹이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서거 4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박사는 한세예스24그룹 창업주 김동녕 회장의 선친이자, 한국 헌혈 운동의 선구자로서 고인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세예스24그룹은 김 박사 서거 40주기 추모 헌혈 캠페인을 단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
이마트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와 헌혈 참여로 소아암 환자들의 치료비 경감을 위해 나섰다.
이마트는 7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이마트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고 기증한 헌혈증서 2000장과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마트가 기부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전달되며, 후원금은 지방 거주 소아암 어린이들 치료 시 임시 거주를
한국산업은행이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자 치료를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산업은행은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2026년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동참했다. 산업은행은 기증받은 헌혈증서와 치료비 20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된 기부금과 증서는 혈액
2001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소아·청소년암 환자 심리·정서 지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소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회사가 국립암센터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10억4000만원에 달한다.
24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날 국립암센터에서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입원은 싫지만, 병원학교가 좋아서 병원에 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의 이야기다.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입원 또는 통원치료가 필요한 건강장애 학생들을 위한 ‘병원 안 작은 학교’다. 정교사 두 명, 심리상담가, 자원봉사자들이 합심해 지난 한 해에만 85명의 아이들이 연세암병원 병원학교를 거쳐갔다
한미그룹은 지난달 24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팔탄사업장과 서울 본사 등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연이어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R&D센터와 바이오플랜트 등 경기도 동탄, 평택, 송탄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달 28일과 29일 폭염 속에서 진행된 서울 본사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넥센타이어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사내 단체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마곡의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동식 헌혈 차량을 찾아 동참했다. 넥센타이어는 헌혈 캠페인 참여 임직원에게 봉사시간을 인정하고 누적 시간에 따라 복지포인트로 환급하는 제도를 운영하며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IBK투자증권은 9일 서울 성북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1991년 설립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돕는 비영리단체다. 치료비 지원과 심리상담 등을 위한 소아암센터 4곳, 지방 거주 환아를 위한 쉼터 2곳을 운영 중이다.
소아암은 아동 질병 사망원인 1위 질환이다.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면
이마트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와 헌혈 참여로 소아암 환자 지원에 나섰다.
이마트는 27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이마트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고 기증한 헌혈증서 4000장과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 경감을 위해 사용되며, 후원금은 지방 거주 소아암 어린이들 치료를 위해 임시 거주를 위한 쉼터 운영
유한양행은 소아암 환아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아들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투병생활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히크만 주머니란 소아암 환아들이 항암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채혈이나 약물 및 수액 등을 주입하기 위해 몸에 삽입하는 의료용 고무관 ‘히크만 카테터’를 보관하는 주머니다.
유한양행은 환아들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를 개최하고 17개 품목(성분·제형)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된 의약품은 소아, 암환자 등에게 필수적으로 사용되나 공급이 불안정하여 정부 지원이 필요한 의약품 17개 품목이다. 고환암, 방광암 등에 두루 사용하는 항암제인 ‘시스플라틴 주사제’,
우리은행 직원의 자발적 급여공제 기부로 만들어진 ‘우리사랑기금’이 올해 조성 20주년을 맞았다.
2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2003년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 피해가족을 돕기 위해 시작된 이 기금은 올해까지 총 79억여 원이 조성됐다. 현재 약 4800여 명의 임직원이 매월 원하는 만큼 모금에 참여해 조성한 기금으로 사회복지시설 후원, 지역아동센터 장학
신세계푸드는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과 보양 간편식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 300매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여름철 혈액수급 부족 해결에 동참하고,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서다.
또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소셜MG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8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의 집중기간 동안 운영된다.
캠페인 기간에 중앙회 임직원은 자유롭게 헌혈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중 중앙회 각 지역본부에서
한국다이이찌산쿄는 7월 16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제6회 ‘진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진심 캠페인은 2016년 시작된 한국다이이찌산쿄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창립기념일에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해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외연을 확장해 전 직원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지역사회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헌혈 인식 개선 및 참여 증진
KB라이프생명의 재단법인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생명나눔 인식개선과 조혈모세포 기증문화 확산을 위한 KB라이프 생명나눔 챌린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KB라이프 임직원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지난달 3일부터 28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생명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며 △온라인 걷기 캠페인 △
유한양행은 20일 오전 서울 대방동 본사 대연수실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98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식을 하고 30년·20년·10년 근속사원 142명 등 장기근속자들에게 상패와 상금, 유급휴가를 수여했다.
1926년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유한양행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
신한은행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혈액 수급 문제 해결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전체 임직원이 동참하는 2024 '사랑의 헌혈 나눔’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1년부터 ‘사랑의 헌혈 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만3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존중의 가치 제고와 혈액 수급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생명나눔 인식개선과 조혈모세포 기증문화 확산을 위한 'KB라이프 생명나눔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8일까지 약 4주 간 운영되며 △온라인 걷기 캠페인 △생명나눔 임직원 봉사활동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 부스 행사 개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온라인 걷기 캠페인 참가 희망자는 같은
지담 퓨전 그룹이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개최하는 ‘제2회 All Star 아티스트 페스티벌’ 본선 대회에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10월 13일(토) 오후 4시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 지담 퓨전 그룹은 자작곡인 ‘Dear Soonja’를 연주한다.
‘Dear Soonja’는 퓨전 국악 창작곡으로 한국의 어머니를 위해 만들어진 연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들이 머리카락을 잘라 암 환자를 위한 가발로 기부한다.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들의 대표 단체인 필리핀이주여성협회는 한국가발협회가 진행하는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일 전했다.
필리핀이주여성협회 소속 13명은 오는 5일 서울시내 한 미용실에 모여 함께 머리를 자르고 머리카락을 모아 한국가발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