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소아청소년기 대사 및 심장질환 등 각종 질병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소아청소년기 질병은 올바른 성
최근 충남 태안의 한 부부가 소아 당뇨병으로 고통받는 아이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유는 수개월동안 병원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어서라고 전해졌다.
소아 당뇨 환자는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해 가족과 간병인 도움이 필요한데 치료비 비용 부담이 커 소아당뇨 아동의 정부 지원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충남 태안군에서 한 부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소아당뇨를 앓고 있던 자녀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자 보건복지부가 인슐린 펌프 지원 시기를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보건복지부 공식 SNS를 통해 “2월 말부터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1형 당뇨 환자가 사용하는 정밀 인슐린 펌프 등 당뇨관리기기 구
비만도 질병이지만, 사회적인 인식은 그렇지 못하다. 지속 증가세를 보이는 비만에 대해 적극적인 치료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11년에서 2021년까지 최근 10년 간 성인 비만 유병률은 2011년 31.4%에서 2021년 37.1%로 5.7%p 증가했다.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지
KTB투자증권은 20일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 출시가 주가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아이센스는 2000년에 설립된 체외 진단 기기 전문 기업으로, 국내 자가 혈당측정기시장 1위 업체다. 혈당측정기가 주요 매출원이며 혈당측정기와 현장진단(POCT) 기기를 자체 브랜드와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OEM)/주문자 개발
내년부터 중증장애인 가구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 또 기초연금 최대 지급액(30만 원) 대상이 소득 하위 40% 노인(65세 이상)까지 확대된다.
기획재정부가 30일 발간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보건복지 분야를 보면, 내년 1월 1일부터 복지 사각지대 완화 차원에서 생계급여 수급권자 가구에 중증장애인이 있는 경우
코리아펀딩은 12월 연말을 맞아 ‘(투)자가 (달)콤한 (시)간’ 이벤트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기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이다. 이벤트 구성은 총 2가지로 첫 번째는 200만 원 이상 투자자 80명을 선정해 파리바게트 ‘러브러브 초콜릿 케이크’를 증정한다. 두 번째는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구성했으며, 신규가입 후 10만 원 이상 투자한 전
앞으로 소아당뇨 환자가 사용하는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자동주입기에 대해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 1인당 연간 의료비 부담은 지금보다 420만 원가량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김강립 차관 주재로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자동주입기 건강보험급여 지원방안’ 등을 확정했다.
이번 소아당뇨에 대
각종 경제지표가 하향세를 나타내며 규제 개혁이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정권마다 규제 개혁을 부르짖으며 공무원들을 닦달하고 있지만, 하나를 없애면 두 개가 더 생기는 규제 개혁의 악습이 반복되고 있다. 오죽하면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달 “규제 개혁이 답답하다”고 토로하며 규제혁신 점검회의를 사상 처음으로 회의 당일 연기하는 초강수를 뒀을까.
하지만
코스닥 상장기업 엠젠플러스가 돼지췌도 제품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개시했다.
24일 엠젠플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16일 연세대 함승주 교수 연구팀과 ‘인체적합형 돼지췌도 제품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은 당뇨치료제로서 인체이식에 더 적합한 형태의 돼지췌도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기술개
엠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인간 인슐린 분비 복제 돼지 생산에 성공해 전 세계 73조 원 당뇨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엠젠플러스는 해부생리학적으로 돼지가 사람과 가장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해 이종장기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 회사에서 생산한 ‘인간 인슐린 분비 복제 돼지’는 복제 돼지에서 췌도 세포를 추출해 생체 적합성 고분자 재료를 이용한 피막화
보건복지부가 당뇨병 환자들이 사용하는 소모품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보청기 등 장애인이 쓰는 각종 보조기에 대해서도 가격 인상 등의 실정에 맞춰 건강보험 지원금액을 현실화하고 지원품목도 늘리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건강보험법 시행규칙과 요양비 보험급여 기준ㆍ방법 고시, 장애인 보장구 보험급여 기준 등 세부사항 고시를 개정해 15일
코스닥 새내기주 녹십자엠에스가 신규 사업으로 혈당기 시장에 진출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녹십자엠에스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세라젬메디시스 주식 1000만주를 5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7.47%에 해당하는 규모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현금으로 지분을 취득한다. 오는 3월31일 지분
전북대학교병원은 어린이병원 이대열 원장이 ‘제1회 소아당뇨 대상’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원장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주최로 지난 21일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린 ‘제5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 대축제’에서 어린이병원 이대열 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인 ‘제1회 소아당뇨 대상’을 수상했다.
소아당뇨의 날은 소아당뇨의 위험성과 예방 및 치료의
최근 증가하고 있는 소아당뇨환자에게 좋은 당뇨환자용 건강기능식품이 등장했다.
건강기능식품 업체인 슬림파크는 어린이 당뇨환자를 위한 ‘솔(Sol)-7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당뇨병은 더 이상 성인만의 질병이 아니다. ‘1형 당뇨병’을 앓는 20세 이하 청소년 환자들이 4000명 선을 넘어섰다. 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조사한 결과 40
보령제약의 계열사인 보령아이맘셀뱅크는 한양대학교병원 제대혈 클리닉의 이영호 교수팀과 공동으로 소아당뇨 환자에게 자가 제대혈(태반과 탯줄에 있는 혈액) 시술을 1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로 시행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보령아이맘셀뱅크는 지난달 4일 소아당뇨 환아의 자가 제대혈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시
국내 기업이 개발권과 전세계 판권을 가진 먹는 소아당뇨(1형 당뇨) 치료제 후보물질의 미국 FDA 임상1상 시험이 마무리됐다.
VGX인터내셔널의 김병진 대표는 26일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갖고 1형 당뇨 치료제 후보물질인 'VGX-1027'의 FDA 임상1상 시험이 끝났다고 밝혔다.
VGX인터는 지난해 1월 모기업인 미국의 VGX파마수티컬스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