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의 실질적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서고 있다. 씨티은행은 참여형 사회공헌, 장기적 사회공헌, 선도적 사회공헌이라는 3가지 운영 원칙을 가지고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부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비영리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장기적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은 환경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신나는조합과 함께 ‘환경 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을 내달 10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가진 소셜벤처,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환경문제를 해결할 기술, 제품, 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처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8일까지 ‘2020년 LH 소셜벤처 지원사업’ 참여팀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LH 소셜벤처 지원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지난 5년간 96개 소셜벤처를 발굴해 지원했다. 올해는 창업지원 분야 20팀과 성장지원 분야 15
소셜벤처기업 판별 대상 기업이 올해 4월부터 대폭 늘어나 임팩트 투자사, 지방자치단체(지자체) 등에서 소셜벤처 투자ㆍ지원도 더 쉬워질 전망이다.
24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중기부 산하 기술보증기금(기보)는 ‘소셜벤처기업 지원에 관한 기준 및 소셜벤처기업 판별 및 평가에 관한 업무처리방법’을 개정해 올해 3월 3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
DB손해보험은 2019년 업계 최초로 교통환경 분야의 사회 문제 해소를 위한 소셜벤처 프로그램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를 시작했다.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는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국내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소셜벤처 지원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손해보험 업종 특성에 기반을 둔 교통, 환경 현안과 관련된 소셜 벤처들을 발굴하고 육성
SK㈜가 교육 스타트업 에누마(enuma)에 임팩트(Impact) 투자를 단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 솔루션이 부상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로 경제적 가치(EV)를 창출하는 동시에 교육기회가 제한된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앱)에 대한 투입이라는 점에서는 사회적 가치(SV)를 함께 창출할 수 있을
현대백화점이 공식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 소셜벤처의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관 '소셜 임팩트'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을 뜻한다.
'소셜 임팩트'는 현대백화점과 소셜벤처를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공동으로 기획해 만든 전문몰이다. 현대백화점은 소셜벤처의 상품 판로를 확대하고 브
기술 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셜벤처’ 기업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중소기업벤처부는 이들을 적극 지원해 체계적인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시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소셜벤처 현장간담회’를 열고 ’2019년 소셜벤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온ㆍ오프라인으로 소셜벤처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셜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과 함께 29일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 3년차 사업 시행을 위해 공동 조성한 10억4000만 원을 기금 위탁 관리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BEF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
벤처기업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작한 벤처기업인 응원캠페인 참여자가 20명을 넘어섰다.
22일 벤처기업협회는 ‘벤처 100인의 희망 릴레이 캠페인’에 20번째 응원메시지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20번째 메시지의 주인공은 소셜벤처 주식회사 닷의 성기광 대표로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두우나, 아침이 오지 않은 날은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과 함께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역량 강화과정을 개설한다.
21일 행복나래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기존 교육 내용인 소셜벤처 심화과정과 스타트업에 초점을 맞춘 핵심 경영과목에 더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빅데
주식회사 닷이 무인화기기(키오스크)에 탑재할 수 있는 촉각 패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닷에 따르면 촉각 패드는 손 끝으로 디스플레이를 만지면 점자나 그림, 지도 등을 느끼는 촉각 인터페이스 기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닷은 점자 스마트워치를 개발ㆍ제조하는 소셜벤처다. 초소형 액츄에이터(Actuator)를 통해 정
한국사회투자와 메트라이프재단의 사회혁신 투자·육성 프로그램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이 올해 2회째 개최된다.
이에 따라 한국사회투자는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에 참가할 사회혁신조직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소외계층부터 모든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뜻하는 ‘파이낸셜 헬스(Financial Health)’ 구현에 매
최근 한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럴 때 기업은 보통 인수합병(M&A)이나 구조조정으로 돌파구를 찾는다.
하지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한 발 더 나갔다. ‘사회적 가치’와 ‘행복’을 화두로 내세웠다. “당장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사회적 가치까지…”라는 세간의 비아냥 섞인 말에 이게 바로 ‘사업의 본질’이라고 주저없이 답한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 주민사업체 육성 사업을 통해 국내 관광 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냈다.
한국사회투자는 문광연과 함께 진행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금융지원 및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융 및 엑셀러레이팅 운영을 통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사업 역량을 강화해 성공사례를 도출하고 지
롯데케미칼이 폐플라스틱 수거 문화를 개선하고 재활용을 통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LOOP’를 시작한다.
롯데케미칼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9층에서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와 관련 업체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기업들은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부산 지역 8개 공공기관과 부산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의 제3기 금융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및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의 제3기 금융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및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EF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지역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2020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이하 임팩트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홍합밸리와 손잡고 ‘임팩트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보통신기술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17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친환경 소셜벤처 ‘마린이노베이션’은 이달 9일 대구, 부산, 울산, 경북의 지역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에게 제주 우뭇가사리를 가지고 만든 친환경 양갱 ‘달하루’ 4200개를 전달했다.
제주 우뭇가사리를 주원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