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신입직원들이 22일 인천 연수구와 청라에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2024년 하반기 입사한 신입직원을 비롯한 6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단팥빵, 소보로빵 등 1400개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으며, 기부금과 함께 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
편의점 CU의 고품질 베이커리 라인업인 ‘베이크하우스 405’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5명 중 1명꼴로 이 제품을 구입해 먹어 본 셈이다.
CU는 23일 "작년 8월 상품이 첫 출시된 이후 두 달 만에 판매량이 100만 개를 넘어섰고 올해 1월 300만 개를 넘어서는 등 매달 평균 10만 개씩
“무조건 1000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선 이 같은 문구를 담고 있는 플래카드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소보로빵, 단팥빵, 크림빵, 모카 번 등 수많은 종류의 빵을 단돈 ‘1000원’에 팔고 있는 빵집이 내건 플래카드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출퇴근길 간편하게 들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를 끌면서, 1000원 빵집은 우후죽순 늘고 있습니
홈쇼핑에서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떡을 재해석한 편의점 디저트가 나온다.
GS25는 창억떡집과 손잡고 홈쇼핑에서 완판을 이어가고 있는 창억떡에 베이커리를 결합한 창억떡호박인절미소보로, 창억떡통팥찰떡빵 신상품 2종을 차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소재의 창억떡집은 1965년 동네 떡집으로 출발해 명성을 쌓아오다 2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이달 안에 단팥빵, 크림빵 등 15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5.2%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곡물 가격 하락 추세에 맞춰 주요 제품 가격을 인하해 식품업계의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가격 조정에 따라 소보로빵, 단팥빵, 크림빵 등의 가격이 개당 100∼200원 내려간다.
뚜레쥬르가
CJ푸드빌은 뚜레쥬르 ‘소금 버터롤’이 최근 3개월간 월평균 27만 개 이상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소금 버터롤은 크리스마스, 명절, 대형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이 주목받는 와중에도 월평균 20%가량 꾸준히 판매량이 늘어났다. 현재 판매량은 출시 첫 달 대비 약 2.9배 이상 상승했다. 스테디셀러인 소보로빵 판매량을 뛰어넘었다.
뚜레
베이커리 업체들이 앞다퉈 빵 가격을 인상하면서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파는 양산빵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프리미엄 PB(자제브랜드)로 베이커리 전문점 수준의 빵을 내놓으면서 품질은 뒤지지 않고 가격은 싸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포켓몬빵과 메이플스토리빵, 쿠키런빵 등 캐릭터 빵의 품귀 현상으로 다른 양산빵을 대신 구매하는 현상도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빵 전문점 뚜레쥬르는 약 80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9.5% 올렸다고 6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4일 단팥빵, 소보로빵, 슈크림빵 등 제품 권장 소비자가격을 인상했다. 구체적으로 단팥빵과 소보로빵 가격은 1600원에서 1700원으로 100원씩 올랐다.
가맹점에서는 권장 소비자가격을 기준 삼아 제품의 실제 판매 가격을 원하는 시점에 올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낮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 근처 국숫집을 찾아 식사했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점심시간에 용산의 ‘옛집 국수’를 찾아 5000원짜리 잔치국수와 3000원짜리 김밥 등을 먹었다. 김대기 비서실장, 강인선 대변인 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식사를 마치고 바로 옆에 있는 유명 빵집에 들어갔다.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다. 코로나 이후 집밥 수요는 증가했는데 지난해 긴 장마로 작황이 부진했던 데다 올겨울 최강 한파와 잇단 폭설로 농·축산물 가격이 널뛰고 있다. 여기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계란 값도 급등하고 육류 가격도 올랐다. 쌀, 밀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즉석밥, 빵 등 가공식품까지 줄줄이 가격이 인상되며
연초부터 햄버거, 음료수 등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오른 가운데 베이커리 업계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2위 제빵 프랜차이즈인 뚜레쥬르는 지난달 22일 90여 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9%씩 인상한다고 가맹점에 공지했다. 이에 따라 단팥빵, 소보로빵, 크루아상 등 뚜레쥬르의 대표 제품이 100원씩 비싸졌다.
CJ푸드빌 측은
편의점의 베이커리 열풍이 거세다. 높아진 프랜차이즈 빵 값에 없는 곳이 없는 촘촘한 점포망과 24시간 영업을 무기로 품질을 높인 편의점의 전략이 통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식빵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첫 출시된 ’순우유식빵‘이
편의점 업계에 프리미엄 베이커리 열풍이 거세다. 치킨과 원두커피로 영역 침범에 나선 편의점들이 없는 곳이 없는 촘촘한 점포망을 무기로 이번엔 빵집을 겨냥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가 새로운 빵 브랜드 ‘BREADIQUE(브레디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브레드(빵, Bread)에 규
엑스포점 신규 출점을 앞둔 신세계백화점이 예비 고객을 위한 대전 지역 특화 신용카드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삼성카드와 손잡고 백화점 쇼핑 할인, 대전 지역 베이커리 성심당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엑스포 삼성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 삼성카드는 내년 하반기 오픈 예정인 대전 신세계 엑스포점 개점에 앞서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롯데마트가 서울역점에 단팥빵과 맘모스빵으로 유명한 낙성대 유명 빵집인 ‘쟝블랑제리’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쟝블랑제리’의 빵은 크기와 중량이 큰 것으로 유명하며, 대표 상품은 단팥빵과 맘모스 빵이다. ‘단팥빵’의 경우 매일 3000~4000개가 팔리는 등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소보로빵 사이에 생크림, 팥, 밤을 넣어 달콤한 것이 특징
개인사업. 특히 요식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 오너들에게는 꿈이 현실이 되기까지 수 많은 장애물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의 인정도 받고 돈도 많이 버는 것.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상이다. 하지만 현실이 어디 그러한가. 처음부터 장사가 잘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사업이 안정궤도에 오르기 까지 ‘초짜 사장님’들의 고민은 뭐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 빵집 코너에서 대체불가! 취향 따라 골라 먹는 12종 곰보빵 맛집 '오스베이커리'를 찾아간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인천 남동구 논현동 12종 곰보빵 맛집 '오스베이커리'를 찾아가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인천논현역, 소래포구 맛집으로 통하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인기 수입 과자 로투스 비스코프를 활용한 이색 빵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로투스빵은 지난 3월 출시해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로투스콘’에 이어 ‘로투스 비스코프’와 손잡고 선보이는 두 번째 컬래버 상품이다. 종류는 ‘로투스소보로빵’, ‘로투스크림스틱빵’ 2종이다. 가격은 각 1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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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그룹 AOA 지민이 서로 다른 다이어트 방식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민아와 지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민아와 지민은 서로 상반된 다이어트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민아는 다이어트 후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민아는 걸스데이 3집 미니앨범인 '썸씽(Somethi
'생활의 달인' 빵의 달인이 크림과 팥의 조화가 어우러진 단팥방인 앙팡과 달콤한 튀김 소보로빵의 비법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선 지난주에 이어 빵의 달인 김운종(41·경력 21년)씨가 출연한다.
지난주 크루아상 식빵을 소개한 달인은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더 특별한 빵 두가지를 선보였다.
바로 달인만의 비법으로 만든 크림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대전 대표 향토기업 성심당이 올해 창업 7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성심당문화원에서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념 전시 ‘오래된 진심’을 연다. 창업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기록과 인물, 시대별 사건을 담은 책 ‘성심당 7
“제빵의 빵자도 몰랐는데, 제빵 일을 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네요.”
박승희(74) 씨는 경기도 성남시 ‘마망 베이커리&카페’(이하 ‘마망’)의 창업 멤버이자 터줏대감이다. ‘마망’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하 노인 일자리) 민간형 사업의 성공 모델로 꼽힌다. 2005년부터 성남시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