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웰바이오는 영주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이용해 만든 웰빙 빵 브랜드 ‘고구마 명가’를 론칭하고 서울역 KTX 2층(9번홈 앞) 역사 내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고구마 명가’의 웰빙 빵은 영주 고구마 통합 작목반의 그린웰영농조합의 연구·개발한 계량 고구마를 이용한다. 제빵 전문가들을 통해 브랜딩 돼 고구마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제품이
국토해양부는 강우관측용 레이더를 남한강·낙동강상류 유역의 국립공원 소백산 제2연화봉(해발 1357m)에 설치하고, 오는 15일 국토부 한강홍수통제소장과 관계지역 지자체장 및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사업비 151억원 투입된 소백산 강우레이더는 지난 2009년 비슬산 강우레이더에 이어 두 번째로 설치된 것으로 지난 2009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백두대간 여우 복원사업(멸종위기종 1급)의 일환으로 소백산에 방사 예정인 여우 1쌍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여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종복원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근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소백산 방사 여우 이름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할 때는 암
한국타이어는 ‘H-LOHAS 느리게 걷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음 달 7일부터 2박3일간 고객들과 함께하는 ‘강릉 바우길 느리게 걷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및 온라인 브랜드 카페 회원, 구매 고객, 일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뽑힌 35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강릉 바우길을 걸으며 우리의 자연과 역사를 느껴보
보험업계 전무후무의 5연임 신화를 세운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이 전임직원을 이끌고 2박3일 일정의 백두대간 종주에 나선다. 임직원들의 정신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박 사장의 강력한 리더십에서 나온 코리안리의 전임직원 등산 프로그램은 2004년 이후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박 사장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임직원과 함께 백두대산 오
예로 부터 죽령을 ‘아흔아홉 굽이에 내리막 30리 오르막 30리’라고 했다. 한양과 경북을 잇는 최단 경로인 탓에 사람들은 힘들어도 이 험한 고개를 넘었다. 죽령 고개는 문경의 문경새재, 영동의 추풍령과 함께 영남과 한양을 잇는 3대 관문으로 꼽힌다.
이곳은 1910년대까지만 해도 사시사철 번잡했다. 청운의 꿈을 품고 과거를 보기 위해 상경하
피겨여왕 김연아와 소지섭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관광공사 등이 시상하는 '2011 한국 관광의 별' 특별 공로자로 선정됐다.
문화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은 지난 13일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한 김연아 선수와 포토 에세이를 출간하고 강원도 관광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영화배우 소지섭을 올해 '한국 관광의 별'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한국관광의 별’에 김연아 선수와 소백산 자락길 등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매력적인 관광물로 꼽힌 소백산 자락길은 자연자원이 잘 보존돼 있고 생태관광 탐방로와 별도로 문화탐방로를 개척하는 등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하회마을은 많은 문화재를 보존하고 있고 주민이 직접 거주하
한국타이어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 고객과 함께하는 ‘강화도 나들길 느리게 걷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화도 나들길 느리게 걷기’ 행사에는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및 온라인 브랜드 카페 회원, 상품 구매 고객과 일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자들은 강화도 나들길을 함께 걸으며 갯벌 체험, 떡
한파와 구제역 여파로 올해 1월 국립공원의 탐방객 수가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08년 이후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20개 국립공원의 방문객은 167만7921명으로 지난해 1월(192만8580명)보다 13%(25만659명) 감소했다.
1월 탐방객은 2008년(178만3572명), 2009년(187만82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축산기술연구소에서 연구소명을 밝히지 않은 채 구제역 의심신고를 한 칡소가 구제역이 발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 위치한 경북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칡소에서 구제역 의심증세가 나타나 신고를 하면서 연구소명을 제외하고 소장명과 주소만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국산 토종 아이스 애플 와인이 '코리아푸드엑스포 2010(Korea Food Expo 2010)'을 통해 일반 대중에 첫 선을 보인다.
영주스타식품 개발사업단(단장 이갑수)은 18일부터 개최하는 코리아푸드엑스포2010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년 초 본격적인 제품 판매를 앞두고 있는 국산 토종 아이스 애플와인은 특산물인 소백산 영주 사과
‘준비된 선수’ 육군 대령출신의 송영진 한맥CC&노블리아 대표이사. 그는 골프장업에 관심 많은 예비역 장교들의 ‘롤 모델(role model)’이다. 장교출신으로 유일하게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골프장 수장(首將)을 맡고 있다. 물론 이전에도 장성 출신이 골프장의 대표이사를 맡은 적이 있다. 대부분 낙하산(?)이었다. 이 때문에 80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가을철 건조기에 산불 위험을 줄이고자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달 간 전국 주요 국립공원의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국립공원의 378개 탐방로(1355km) 중 산불 위험이 큰 90곳(467km)에 등산객이 드나들지 못하며 위반 시 과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물어야 한다.
공원별로는 지리산
CJ그룹이 지방자치단체나 향토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재계의 화두인 ‘상생경영’과도 통해 기업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CJ제일제당은 7월 중순부터 충북 제천, 전북 전주, 경남 창녕의 대표 지역막걸리를 전국에 냉장 유통하고 있다. 맛과 품질이 좋으면서도 영세한 사업규모로 전국 유통이
가을 하늘의 청명한 구름을 뚫고 타구가 담장을 넘어간다. 덕아웃(dugout)에서 울려 퍼지는 선수들의 힘찬 박수와 열렬한 환호 소리가 경기장을 메운다.
지난 16일 경기도 고양시 지축차량기지내에서 열린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애로우즈(IBKS Arrows)'의 야구 연습경기에 찾아가봤다.
오랜만에 치뤄진 경기에 이미 그들의 열기는 '메이
한국타이어는 `H-LOHAS(Hankook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느리게 걷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3일까지 2박 3일간 고객과 함께하는 ‘소백산 자락길 느리게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및 온라인 브랜드 카페 회원, 한국타이어 구매고객 신청자
GS수퍼마켓은 가격이 10만원 안팎의 지역명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안성맞춤 명품 배세트'는 유명 산지인 안성지역에서 크기, 색깔, 비파괴 당도 선별을 통해 엄선한 '친환경 왕 배'로 구성됐고 가격은 9만8000원(7.5kg)이다.
'소백산고지대 아이♡영주사과'는 청정지역 소백산에서 자란 사과로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과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