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공적단체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협회 중앙회를 포함한 전국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총 6600만 원 상당의 소방용품을 화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에게 지원했다.
협회 중앙회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21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5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 사무처, 소속 회원사 임직원 150명이 참여해 약 1억 원 상당의 연탄 11만여 장을 지원했다.
중앙회 임직원 30명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서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서울 중구 구립 회현경로당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5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및 후원 물품 전달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참여해 아동양육시설, 장애인지원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1억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과 보살핌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영남지역 산불피해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에 구호 성금 3억5400만 원과 구호 텐트(1억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구호 성금은 중앙회와 서울시회, 경기도회, 부산시회를 포함한 13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했다.
정원주 주건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5일 사회화원 활동의 하나로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5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전국에서 6400만 원 상당의 소방용품을 지원했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은 "겨울철 화재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1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혜심원'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4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중앙회와 시·도회가 아동양육시설, 장애인지원센터 등 복지시설에 전달한 후원금은 총 1억300만 원이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은 "추석을 맞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30일 전국 14개 지역에서 '2024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소화기 3975대를 지원했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소화기 627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21일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3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아동 양육시설, 노인복지센터 등에 6800만 원의 후원금과 34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충청·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19일 오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1000만원을 전달해싿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주택건설협회 중앙회(1억 원)와 서울시회(5000만 원), 광주·전남도회(2000만 원), 경기도회(2000만 원), 부산시회(500만 원), 대전·
중견 주택업체가 지진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진피해 구호성금 1억6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구호성금은 13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했다.
정원주 주택건설협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강진피해로 커다란 고통을 받는 튀르키예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전날인 4일 ‘2023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협회 중앙회는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소화기 전달식 행사를 했다. 소화기 540대(1000만 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이날 기증받은 소화기를 차례대로 소방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중앙회를 비롯해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발생한 강원과 경북지역 산불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16일 대한적십자사에 지원 성금 1억5000만 원(중앙회 1억 원, 서울특별시회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초대형 산불로 주택전소 등 커다란 피해를 본 이재민과 피해지역 복구 등 지역회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홍 주건협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사회공원활동의 하나로 '2022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참여, 6280만 원 상당의 소화기 4187대를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648만 원 증가한 규모다.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사상 초유의 어려움을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이재민 대피소 내 '안심공간' 제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구호텐트 지원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주건협이 지원해 제작되는 이재민 구호텐트는 재난발생 시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의 임시주거 시설로 지원된다. 평상시에는 재난구호 훈련 및 재난안전 체험 캠프 시 활용될 예정이다.
박재홍 주건협회장은 "이번 성금이 대규모 재난이나 재해 시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서울 영등포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2647대(총 5632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지원금액(총 4910만 원 상당)보다 722만 원 증가된 규모다.
협회 중앙회는 이날 오전 영등포구청 별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7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0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61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109명 등 총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9만4000여장(7880만 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 임직원 30명은 오후 3시부
"저는 아래에서부터 올라온 현장형 리더입니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회원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재의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주택산업이 한 단계 더 높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라남도 광주에서 영무건설을 운영하고 있는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주건협) 회장은 지난해 말 주건협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12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5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쓰한 채움터'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2020년 소방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적단체로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참여해 소화기 3394대와 화재감지기 316개를 지원했다. 총 4751만 원을 지원했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4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쪽방상담소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19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2000대, 화재감지기 150개(총 3552만 원)를 지원했다.
이 가운데 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