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경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40대 여성 A 씨를 비롯해 공장 근로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다른 근로자 1명은 옥상에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3일 오후 3시경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6분경 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대~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다. 또한 펌프차를 비롯해 소방관 등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확
3일 오후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3시 6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흥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정왕동 1253-5 공장화재 발생으로 검은 연기 다량 발생 중"이라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단순 라면을 넘어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메인 카피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
금융감독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4개 금융상품을 '제7호 상생·협력 금융 신(新)상품'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본원에서 금융신상품 시상식을 열고 "우수 사례로 선정된 4개 금융상품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점포, 개인사업자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 소방관들의 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사회 취약계층의
화재 현장에서, 사고 현장에서, 새벽 출동에서, 16년을 싸웠다. 경기도가 전·현직 소방공무원 8245명에게 341억3893만원의 미지급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010년부터 16년간 이어진 법적 공방에 마침표가 찍혔다. 1·2심에서 경기도가 승소했음에도 '화해권고'를 수용해 전격 지급을 결정한 것이 이례적이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
인공지능(AI) 기반 로봇기술 기업 엠젠솔루션이 자율주행 화재진압 로봇 ‘알파로버(ALPHA ROVER)’의 현장 시연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 주요 물류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화재 자동 감지부터 이동•초기 진압까지 전 과정을 실제 환경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최근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발생한 물류센터
비번 날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을 구한 소방관의 미담 사례가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용인소방서 백암119안전센터 소속 최승호 소방교(36)다.
22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9시경 경기 안성시의 한 테니스장에서 운동 중이던 최 소방교는 한 남성이 쓰러지는 모습을 목격했다. 처음에는 다리에 쥐가 난 것으로 생각해 상황을 예
광주시 공무원 다수가 전남도와의 행정통합에 부정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무원들은 근무지 이동 등 근무환경 불안정성을 우려했다.
추진 과정에서 당사자인 공무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통합의 기치를 내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광주시 공무원 다수가 행정통합에 대해 불신하고 있
경기도 부천시 중동의 한 은행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끝에 약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20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7분께 부천시 중동의 한 지상 5층 규모 은행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건물 1개 동(연면적 4519㎡) 상당 부분을 태웠지만, 은행과 증권 점포 관계
NH농협카드가 소방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담아 ‘NH대한민국히어로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FIRST IN, LAST OUT’을 실천하는 소방히어로 맞춤 디자인이 적용됐다. 소방관의 뒷모습과 그을린 소방복을 카드플레이트 디자인에 활용해 소방공무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마음을 담았다.
지난해 6월 NH농협은행은 국민의 안전을 지
용인특례시가 규제혁신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6일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243곳 가운데 183곳이 참여했으며, 추진계획 수립부터 규제발굴·개선활동까지 4개 항목 1
LG유플러스가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알리고 남은 가족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는 지난 11월 2일 LG유플러스가 개최한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인 119 메모리얼런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119 메모리얼런 행사 참가자와 행사장에 방문한 시민들이 티셔츠를 추가로 구
공상 소방관 등 8명과 새해맞이 오찬·선물 전달2022년부터 1700여 명에게 생계·의료비 지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 및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새해 맞이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이 행사는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소방 우리 히어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단이 운영 중인
LG유플러스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이어온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모금액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행사에 쓰였다.
상무 이상의 전 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
정부가 국민 필수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이 동절기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과 건강관리 지원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소방서와 지온보육원에서 29일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을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경찰·소방 등 위험직무 수행 중 순직한 공무원들의 유가족을 만나 “우리 정부는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유가족 초청 오찬 모두발언에서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응답하는 나라, 국민을 위한 헌신이
제복공무원 헌신에 감사 표해5년간 매해 1억 원씩 후원 약속
동국제강그룹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경찰관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제복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군인, 소방관에 이어 지난해부터 경찰공무원까지 후원 범위를 확대했다. 협약을 통해
에이스침대는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기부식을 열고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연탄 11만 장 이상을 마련할 수 있는 규모로, 연탄 난방에 의존해 겨울을 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약 50명의 에이스침대 봉사단은 기부식이 열린 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