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철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에 대해 "감정 기복이 심하다"고 평가하면서도 "물에 빠지면 목숨을 구할만큼 소중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철은 4월 전파를 탄 Mnet '4가지쇼'에서 소녀시대 대기실을 깜짝 방문했다.
김희철은 태연과의 관계에 대해 "제가 굉장히 사랑하는 동생이다. 물에 빠지면 목숨까지 걸고 구할 수 있는 그런
4가지쇼 김희철
'4가지쇼' 김희철이 소녀시대 태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는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태연과의 애틋한(?) 관계를 소개했다.
이날 김희철은 소녀시대 필리핀 아레나 콘서트 당시 소녀시대 대기실을 깜짝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태연의 모습을 찍으며 "제가 굉장히 사랑하는 동생이
‘가요대축제’ 소녀시대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인 김생민은 27일 방송된 ‘2013 KBS 가요대축제’에서 소녀시대의 대기실을 급습했다.
소녀시대는 대기실 안에서 손을 잡고 빙빙 돌고 있었다. 김생민은 “소녀시대는 대기실에서 무엇을 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티파니는 “우리는 소녀들처럼 웃고 있다”고 말했고, 유리는 “먹으면서 조금 자거나 논
그룹 소녀시대가 대기실에서 미모와 발랄함을 뽐냈다.
3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컴백하기 전 소녀시대 대기실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방송했다.소녀시대 멤버들은 무대의상을 입고 서로 장난치며 이야기를 나누며 웃는 등 화기 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공개된 '아이 갓 어 보이' 속 독특한 의상처럼 멤버별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해 눈길을 끈다.
이날 영상에
제국의 아이들 희철이 최근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녹화에 참여해 소녀시대 제시카에게 깜짝 사랑고백을 했다.
이날 녹화에서 희철은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면서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희철은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