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인공지능과 IoT 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가전 ‘패밀리허브’의 국내 판매량이 전년 1~5월 동기 대비 5배 성장했다고 11일 밝혔다.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도어에 탑재된 21.5형 터치 스크린과 빅스비 음성 명령을 통해 보관 중인 식재료 관리, 레시피 추천, 인터넷 쇼핑, 일정 관리, 음악 감상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2018년형 ‘셰프컬렉션’ 냉장고 신제품을 30일 출시한다.
2018년형 신제품은 ‘메탈쿨링’ 을 확대 적용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전문적으로 보관해 주는 ‘맞춤보관실’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냉기 전달·유지에 탁월한 ‘메탈쿨링’을 기존 냉장·냉동실뿐 아니라 ‘맞춤보관실’까지 확대 적용해 보관중인 식품이 닿는 공간 전
“집안 식구들이 모였을때 60%의 시간을 주방 근처에서 보낸다고 한다. 주방이 라이프 스타일을 외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주거공간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빌트인 가전이 가전 시장의 수요를 마련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김현석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사장이 2016년 인수한 초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데이코를 이달 국내 도입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샘표와 함께 국내 식문화 발전과 제품 혁신을 위해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11일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샘표 박진선 대표이사와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참가한 가운데 양사간 협업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삼성전자와 샘표가 ‘더욱 쉽고, 맛있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피어92 & 94' 전시 센터에서 열린 ‘ADDS 2018’에 참가해 다양한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미국 유명 건축 디자인 매거진 ‘AD(Architectural Digest)’와 ‘뉴욕타임즈’가 주관하며 전 세계 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KBIS 2018(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해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KBIS는 매년 전 세계 25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관련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21일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와 함께 미래 요리 명장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멘토링 활동과 아울러 프리미엄 주방 가전도 기증했다고 밝혔다.
‘삼성 클럽드셰프 코리아’의 멘토링 활동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이하 한국외식과학고) 조리과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몇 차례 진행
‘449만 원 다리미, 1499만 원 냉장고, 3300만 원 TV.’ 기존 제품의 가격대에 비해 최소 2배부터 최대 90배까지 비싼 프리미엄 가전이 최근 국내 가전 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스위스 프리미엄 스팀다리미 ‘로라스타’가 최근 국내 시장에 론칭했다. 국내 출시된 로라스타 제품은 총 4가지로 가격은 119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방 가전의 미래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시장을 선택, 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빌트인 가전은 공간의 크기나 인테리어 등에 맞춰 설치하는 맞춤형 가전제품으로, 일반 소비자가전보다 시장은 작지만 안정적 매출을 올릴 수 있다.
18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빌트인가전의 시장규모는 약 450억 달러(약 51조 원)
삼성전자가 28일부터(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주택·건축박람회‘PCBC(Pacific Coast Builder Conference)’에 참가해 ‘셰프컬렉션 빌트인’ 신제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빌트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PCBC는 25개국 이상의 건축가, 디자이너, 미디어 등 약 350여개의 업체, 1만여 명의 관계자들이
삼성전자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브랜드 전시관을 개관하고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2017 아스타나 엑스포’에서 브랜드 전시관을 개관하고 QLED TV 기술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7 아스타나 엑스포’ 전시관에서 삼성전자는 QLED TV와 함께 셰프컬렉션 냉
삼성전자가 ‘셰프컬렉션’에 대한 매출 목표를 전년보다 3배이상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호림아트센터에서 백자를 만드는 공정을 재현한 천연소재 ‘포슬린’을 사용한 냉장고 ‘셰프컬렉션 포슬린’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최익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은 500만 원 이상의 국내 프리미엄
삼성전자가 1400만 원 대의 ‘포슬린’을 사용한 프리미엄 냉장고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호림아트센터에서 ‘셰프컬렉션 포슬린’ 출시 행사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2년 간 7개국을 돌면서 소재발굴에 노력을 기울인 끝에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가국의 왕실에서 오랜시간 사용되어온 소재인 ‘포슬린’을 발굴했다.
포슬
삼성 넥스트가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스 등 글로벌 벤처캐피탈(VC)와 함께 인공지능(AI) 플랫폼 회사인 반사이(Bonsai)에 760만 달러(약 90억 원)를 투자했다.
11일 반사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삼성 넥스트,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스, ABB 테크놀로지 벤처스, 시멘스 등으로부터 펀딩을 받았다.
미국에 본사를 둔 반사이는 기업이 지능형 시스
삼성전자는 생활가전 및 TV사업을 담당하는 CE부문의 1분기 매출 10조3400억 원, 영업이익 38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TV의 경우, 퀀텀닷 TV와 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늘었으나, 패널 가격 상승과 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생활가전은 ‘셰프컬렉션’냉장고와 ‘애드워시’ 세탁기 등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지인들의 혼수 리스트를 살펴보니 공통적인 제품이 눈에 띄었다. 바로 삼성전자의 ‘무풍에어컨 Q9500’. 몇 년 전만해도 혼수로 에어컨을 사면 부부가 바람을 피울 수 있다는 속설 때문에 에어컨이 혼수 가전 명단에서 제외됐었는데, 이제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무풍에어컨을 설치하고 인증샷을 보낸 지인이자 직장인 김유미(31
르노삼성은 전국 전시장에서 SM6와 QM6, QM3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승은 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르노삼성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하면 된다.
르노삼성은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셰프 컬렉션 냉장고(1000만 원 상당), 리모와 캐리어, 카케어 패키지, 프리미엄 스마트 키커버와 기프티콘 상품권 등 경품도 증정한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가 연내 가전에 탑재될 예정이다. 빅스비로 사물인터넷(IoT) 허브 솔루션으로 활용해 모든 자사 제품을 연결한다는 삼성전자의 목표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구성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28일 서울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셰프컬렉션 익스피리언스 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연내 빅스비가 냉장고에
“파스타 레시피 좀 말해줄래? 그리고 우유도 주문해줘”
음성 명령만으로 식재료를 주문하고 레시피를 말해 주는 ‘똑똑한’ 냉장고가 등장했다. 냉장고 본연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 동시에 냉장고가 사용자를 학습해 최적의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기능을 대거 탑재한 ‘2017년형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가 그 주인공이다.
삼성전자는 28일 서울 논현동 쿤스
삼성전자는 음식이 닿는 모든 공간에 ‘메탈쿨링’을 확대 적용한 2017년형 ‘셰프컬렉션’ 냉장고, ‘메탈쿨링’ 선반을 신규 적용한 ‘T9000’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2017년형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선반, 도어, 커버에 메탈을 적용해 신선보관 능력을 강화한 ‘메탈쿨링’을 업그레이드해 냉장고 천정과 벽면, 각각의 별도 저장 공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