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18일 전국 맥도날드 260여개 아침메뉴 판매 매장에서 인기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셔널 블랙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맥도날드 관훈점 앞에서 션 뉴튼 맥도날드 대표이사(가운데)와 밥 라슨 아시아지역 수석부사장(오른쪽 두번째
한국맥도날드가 18일 전국 맥도날드 260여개 아침메뉴 판매 매장에서 인기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셔널 블랙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맥도날드 관훈점 앞에서 션 뉴튼 맥도날드 대표이사(가운데)와 밥 라슨 아시아지역 수석부사장(오른쪽 두번째
한국맥도날드가 18일 전국 맥도날드 260여개 아침메뉴 판매 매장에서 인기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셔널 블랙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맥도날드 관훈점 앞에서 션 뉴튼 맥도날드 대표이사(가운데)와 밥 라슨 아시아지역 수석부사장(오른쪽 두번째
한국맥도날드가 18일 전국 맥도날드 260여개 아침메뉴 판매 매장에서 인기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셔널 블랙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맥도날드 관훈점 앞에서 션 뉴튼 맥도날드 대표이사(가운데)와 밥 라슨 아시아지역 수석부사장(오른쪽 두번째
한국맥도날드가 18일 전국 맥도날드 260여개 아침메뉴 판매 매장에서 인기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셔널 블랙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맥도날드 관훈점 앞에서 션 뉴튼 맥도날드 대표이사(가운데)와 밥 라슨 아시아지역 수석부사장(오른쪽 두번째
맥도날드가 전국 260여개의 매장에서 실시한 아침메뉴 무료제공행사가 시작된지 4시간만에 마감됐다.
맥도날드는 18일 오전 5시부터 전국에서 진행한 '에그 맥머핀' 선착순 무료제공 행사가 4시간여만인 오전 9시경 전부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제공된 에그맥머핀은 전국 260여개, 각 1000개로 26만개 정도다.
이번 진행된 '내셔날 브랙퍼스트
맥도날드는 오는 18일 전국 260여개 아침 메뉴 판매 매장에서 인기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셔날 브랙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로 아시아, 중동, 남아프리카 등 5000여곳 맥도날드 매장에서 500만 고객을 대
맥도날드는 열린 채용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 문화를 높이 인정 받아 세계 최대 규모의 인사조직 컨설팅사인 에이온휴잇이 발표하는 ‘2013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학력, 나이, 성별, 장애에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을 기반으로 시간제 크루들을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능력에 따라 성
맥도날드가 2015년까지 매장을 500개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속도를 낸다.
맥도날드는 2일 광화문 본사에서 계사년(癸巳年) 시무식을 열고 올 한 해 매장 60개 이상을 열겠다고 밝혔다. 현재 매장 292개로 올해 최소한 352개까지 매장을 확보한다는 설명이다.
맥도날드는 1988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맥딜리버리 서비스, 드라이
맥도날드가 자선 행사로 1억3600만원을 기부했다.
맥도날드는 6일 ‘맥해피데이 2012(McHappy Day 2012)’를 열고 당일 자선 바자 및 경매를 통해 모은 약 3600만원과‘해피밀’과 ‘행복의 나라 메뉴’의 연간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모은 1억원을 포함한 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비영리
맥도날드가 커피전문점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션 뉴튼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는 17일 서울 청담동 맥도날드 매장에서 “새로운 플랫폼인 맥카페(McCaf'e)를 소개한다”며 “다른 커피전문점에서는 볼 수 없는 해외 성공 메뉴들을 도입해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맥카페는 커피 등 30
맥도날드가 유니클로·주유소 등과 협력을 통해 매장수를 늘리고 있다.
맥도날드는 24일 유니클로와 협력해 오픈하는 용인 마북DT점을 필두로 해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매장을 기반으로 한 협업 매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올해 추가로 오픈하는 50개의 매장 중 80%에 해당하는 40여개의 매장을 드라이브 스
맥도날드가 보건복지부의‘시니어 채용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맥도날드는 업계 최초로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확대하고, 노인 직무능력 향상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같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2011년 2011년 보건복지부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민간분야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1조 2000억원에 달하는‘버거’시장을 두고 최근 창업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10여개 수준으로 가맹점 비중이 현저하게 낮았던 맥도날드가 2015년까지 200여개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
맥도날드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벌이는 가맹사업 확대 전략에 QSR(기존 패스트푸드) 매장 뿐만 아니라 수제 버거 시장까지 들썩거리고 있다.
1일
국내 햄버거 시장의 영원한 맞수 롯데리아와 맥도날드가 매장수 경쟁 부터 홈배달 서비스까지 모든 부문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올해 먼저 포문을 연건 맥도날드다. 션 뉴튼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지난 1월 “현재 10개인 가맹점을 향후 5년내 200개로 늘릴 것”이라며 공격적인 가맹사업을 통해 매장수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롯데
한국맥도날드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영동 고속도로 용인휴게소에 매장을 오픈한다. 오는 6월 초 오픈 예정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한국맥도날드의 휴게소 매장은 푸드코트 내 입점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는 기존 음식점들과의 정면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한국맥도날드가 5년간 5000억원을 투자하고 매장수는 두배로 늘린다. 션 뉴튼 한국맥도날드 대표(사진)는 17일 기자간담회에서 “2015년까지 현재 243개 매장을 약 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튼 대표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2015년까지 새로 여는 점포의 80% 이상인 240여 개 매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시행한
한국맥도날드가 5년간 5000억원을 투자하고 매장수는 두배로 늘린다. 한국맥도날드 션 뉴튼 대표는 17일 맥도날드 명동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015년까지 현재 243개 매장을 약 50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15년까지 새로 여는 점포의 80% 이상인 240여 개 매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시행한다. 드라
한국맥도날드는 신임 대표이사로 션 뉴튼 (Sean Newton) 사장이 부임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션 뉴튼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5년간 맥도날드에서 발휘한 탁월한 성과와 리더십을 높게 평가 받아 3월부로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1985년 호주맥도날드에서 크루(Crew) 멤버로 맥도날드와 첫 인연을 맺은 션 뉴튼 신임 대표이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