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는 지난달 공개한 ‘딜라이브 플래티넘’과 ‘딜라이브 UHD’ 셋톱박스를 오는 13일부터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샛톱박스는 기존 검은색 사각형 셋톱박스 디자인을 과감히 버리고 화이트 톤의 유선형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넷플릭스와 UHD채널ㆍVOD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기능을 탑재했다.
플래그십 모델로 판매되는 딜라이브
홈캐스트가 주가급락과 관련해 정기주총 및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홈캐스트는 최근의 시황변동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오는 3월 말 예정인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앞두고 있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이어 “현금배당 결의에 대한 의사결정이 진행 중이지만 미확정 상태”라며 “지난해 실적도 아직 결산되지 않았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을 위해 SK(주) C&C 사업과 손잡는다. 올 상반기 중으로 SK텔레콤이 보유한 AI 기술과 SK(주) C&C 사업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AI 플랫폼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6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주)SK C&C 사업 ‘누구’와 IBM 왓슨 기반 ‘에이브릴’을 결합해 글로
LG전자는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LG 프로빔 TV’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LG 프로빔 TV는 기존 LG 미니빔 TV의 휴대성과 편리함은 물론, 밝기와 해상도까지 높인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이 제품은 촛불 2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에 해당하는 2000안시 루멘의 밝기를 갖춰, 기존 LG 미니빔 TV 보다 500안시 루멘 이상 밝다.
LG전자가 미국에서 중앙처리장치(CPU) 및 그래픽 처리장치(GPU) 업체인 AMD로부터 특허 침해 소송을 당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AMD와 자회사 ATI테크놀러지ULC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LG전자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또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에도 같은 내용의 소송을 냈다.
앞서 AMD는
KT는 올해 최고 화두인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전략 사업으로 꼽고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청각을 활용한 AI 셋톱박스(방송수신기)를 통해 5개월 정도 앞서 출시한 SK텔레콤의 ‘누구’에 경쟁우위에 서겠단 전략이다.
KT는 지난 17일 AI 셋톱박스 기가 지니(GiGA Geni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가 지니는 세계 최초로 IP
LG유플러스가 기본 성능은 물론 다양한 디바이스들과 콘텐츠를 활용한 고객관점의 차별화된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하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미래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텔레콤, KT 등 경쟁사들은 이미 관련 서비스를 몇개월 앞서 출시하고 있지만 LG유플러스는 국내외 출시된 서비스들의 장단점을 충분히 검토해 차별화된 AI 서비스를 하고자 출시가 다소
가온미디어는 2001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서 현재 전 세계 90개국 150여 방송통신사업자에게 토털 방송통신 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5년 글로벌 방송통신사업자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전체 매출의 98% 이상을 국내·외 시장에서 거두고 있다. 특히 글로벌 대형 사업자 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KT가 인공지능(AI) 서비스‘기가 지니’를 출시하고 SK텔레콤 ‘누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TV, 음식배달, 일정 관리 등 기존 홈 비서 기능과 함께 홈 사물인터넷(IoT) 기기 제어 기술을 탑재해 국내 AI 시장 지각변동에 나선다. 동시에 조직개편을 통해 AI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하고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KT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
이동통신 3사가 올해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스피커 경쟁에 돌입한다. 아직 관련 제품을 출시하지 못한 KT와 LG유플러스가 늦어도 상반기 내 AI 스피커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AI 스피커 춘추전국 시대를 예고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올해 AI 스피커 경쟁을 앞두고 자사 제품 개발에 서두르고 있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최
이동통신 3사 중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이 가장 지지부진 했던 LG유플러스가 필승 카드를 꺼내들었다. 계열사인 LG전자와 협력해 음성 인식 AI 기기를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다.
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을 참관 중인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오는 2020년까지 IT(정보기술) 시장에서 가장 성장할 분야는 사물인터넷(IoT)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는 7일 사물인터넷 분야가 2020년까지 약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 13.3%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기관은 반도체 IC(집적회로)가 사용되는 단말기기를 기준으로 부문별 성장률을 예측했다.
사물인터넷
올해 정보통신기술(ICT) 10대 이슈로 인공지능(AI)과 MR(혼합현실), 20GB 초고화질 영화 한 편을 8초 만에 전송할 수 있는 5G 등이 꼽혔다.
지난해 KT경제경영연구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17년 ICT 10대 주목 이슈’ 특집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망한 바 있다.
주요 이슈 중 하나인 AI는 음성비서를 통한 생태계 구축과
SK브로드밴드는 ‘B tv UHD’ 서비스 가입자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B tv UHD는 2014년 9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다양한 장르의 UHD 전용 영화관과 프리미엄 채널 등 국내 최다 5개의 실시간 UHD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또 HD 대비 4배 선명한 UHD 콘텐츠와 함께 멀티뷰, B tv 서라운드, 온가족 이어폰
홈캐스트가 금성투자조합으로부터 디엠티의 경영권 및 최대주주 지분 양양수도계약에 대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이전 받았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서 홈캐스트는 최종적으로 디엠티의 주식 332만4450주(지분율 29.55%)와 디엠티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됐다.
현재 홈캐스트는 주력시장인 미주 지역에서의 선전으로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1032억
LG전자가 실내조명이 켜진 상태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빔프로젝터 ‘LG 프로빔 TV’를 20일 공개했다.
LG 프로빔 TV는 기존 ‘LG 미니빔 TV’의 휴대성과 편리함에, 밝기와 해상도까지 높인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이 제품은 레이저를 광원으로 사용해 촛불 2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 해당하는 2000루멘의 밝기와 풀HD 화질을 갖췄다. 이는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영국 외곽에서 상업용 드론배달에 성공했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드론 배달 상용화에 성공한 것은 아마존이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의 드론배송 첫 고객은 영국 케임브리지 은근에 사는 주민으로 아마존의 파이어 TV 셋톱박스와 팝콘 한 봉지를 주문했다. 이에 아마존 드론은 4.7 파
KT가 내년 초 인공지능 (AI) 스피커를 내놓고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SK텔레콤에 도전장을 내민다. SK텔레콤은 앞서 출시한 AI 스피커 ‘누구’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내년 초 인공지능 스피커와 가정용 셋톱박스를 합친 제품을 상용화 한다. 내년 1월 출시된다고 가정하면 SK텔레콤보다는 5개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가 취임 3개월만에 종합유선방송사업자(S0) 인수를 통해 케이블TV 산업 ‘새판짜기’에 돌입한다. 위기의 케이블 시장서 자체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독자생존에 나서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CJ헬로비전은 6일 경남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하나방송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강원방송 인수 이후 2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