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전문업체 아리온이 3일만에 주가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오후 1시30분 현재 아리온 주가는 전일대비 4.43% 오른 848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3일연속 하락세를 이어오다 1분기 실적 발표를 3일 남겨두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아리온은 엔터사업 가치가 부각되며 주목을 받아왔다. 아리온은 지난해 10월 라
천연물 바이오 및 셋톱박스 전문기업 토필드가 1분기 연결 및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토필드는 올해 1분기 매출액 55억 원, 영업이익 2억9000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기존 셋톱박스 사업부의 꾸준한 실적과 경영 효율화, 원가 절감으로 인한 손익구조 개선 등이 흑자 전환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서울 대학로에 스마트 노래방 ‘달콤파티’ 1호 가맹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노래방 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달콤파티는 소형 셋톱박스, 모니터와 마이크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기존의 노래방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신개념 스마트 노래방이다. 원곡에서 가수 목소리와 반주를 분리하는 특허기술이 적용된 원곡모드로 원
기업은행이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인 와디즈, 크라우디와 함께 오는 20일과 25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우수 스타트업 기업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일은 와디즈가 추천하는 기업인 △차세대 스마트TV 셋톱박스 개발사 ‘알라딘그룹’ △개인 맞춤형 앨범 제작 모바일 앱 ‘스타픽스’ △3D 가상 피
아리온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아리온 주가는 전일대비 6% 오른 989원에 거래되고있다.
최근 아리온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3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운영자금 조달과 기타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이로써 한한령으로 위축된 투자 돌파구를 찾은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한편, 아리온은 셋톱박스
KT의 인공지능 셋톱박스 '기가지니'가 인기리에 판매되면서 제품의 개발과 제조를 담당한 가온미디어의 매출도 동반 확대되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 기가지니의 예상보다 높은 인기에 따라 공급난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기가지니 생산 설비를 두배 확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가지니의 생산량보다 수요가 더 많아 지금 주문하면 4월 중순에나 받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미국과 유럽 1위 통신사 CEO를 직접 만난 5G망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을 논의한다. 업체 별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5G 글로벌 표준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박 사장은 3일 SK텔레콤 5G 이노제이션 센터에서 로웰 맥아담 버라이즌 회장을 만나 5G ∙ 커넥티드카 ∙
셋톱박스 및 천연물 바이오 전문 기업 토필드가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모두 해소했다고 24일 밝혔다.
토필드는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선임 등을 완료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토필드는 지난 16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사유 해소에 이어 정기 주주총회 미개최로 인한 재무제표 미승인 사유가
인구 2억5000만 명의 인도네시아 정부가 디지털방송사업에 아리온에 총괄해 참여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제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아리온은 전일대비 42원(4.42%) 오른 99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리온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로부터 인도네시아의 방송디지탈 사업에 총괄하여 참여해달라는 제의를 공식적으로 요청 받았다”고 밝혔다.
[종목돋보기] 인구 2억5000만 명의 인도네시아 정부가 디지털방송사업에 아리온에 총괄해 참여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제의했다. 이에 아리온은 인도네시아 디지털방송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엔터테인먼트, 자원개발, 바이오디젤 등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9일 아리온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로부터 인도네시아의 방송디지탈 사업에
코스닥 상장기업 홈캐스트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홈캐스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220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 당기순이익 126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 124% 당기순이익은 64% 증가했다.
영업이익 176억 원은 2015년 전체 영
네이버가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을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내정해 선임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변 회장이 네이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는 평가다.
네이버는 이사회를 열고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기타비상무이사)을 신임 등기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24일 밝혔다.
변대규 회장은 디지털 셋톱박스로 시작해 비디오와 브로드밴드
국내 이동통신 3사 수장들이 오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에서 신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차세대 ICT(정보통신기술)로 꼽히는 인공지능(AI)과 5G(세대)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자 협력사 발굴에도 나선다.
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
티브로드가 올해 디지털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동시에 방송통신 동등결합 상품 출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한다.
티브로드는 현재 디지털전환율은 다이렉트HD가입자를 포함해 87%를 넘어섰고, 올 상반기 중으로 90%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아날로그방송 종료 시범사업 지역인 티브로드강서방송의 디지털전환율은 지난달 기준으로 95%를 넘어서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이하 MWC) 2017’에서 인공지능(AI)과 5G 기술력을 선도한다.
이번 MWC 2017에서는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함께 글로벌 통신사들의 AI 서비스와 5G 기술력이 각축전을 벌일 전망이다. 올해 MWC의 주제가 ‘모바일, 그 다음요
KT는 실내 공기 환경을 측정ㆍ진단하고 홈매니저 앱을 통해 관리 방법까지 제공하는 공기질 측정기 ‘기가 IoT(사물인터넷) 에어닥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가 IoT 에어닥터는 단말에서 수집한 실내 환경 정보를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실내 공기질 상태를 확인한다. 상태에 따라 공기청정기, 에어컨과 연동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준다. 최근 출
#어둑한 밤 거하게 술에 취해 들어오신 아버지는 콧노래를 부르면 현관문을 여셨다. 들어오시자마자 거실 한 편에 있는 ‘누구’를 향해 “아리아,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을 틀어줘”라고 말했다. “꽃피이는 동백섬에~” 노래가 나오자 부산에서 나고 자란 아버지는 고향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어두운 거실 한 편에서 아버지는 그날 밤 ‘누구’에게 이런저런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올해 인공지능(AI) 경쟁에 본격 돌입한다. 지난해 SK텔레콤이 AI 스피커를 출시한 이후 지난달에는 KT가 AI 셋톱박스를 내놨다. 아직 관련 제품을 출시하지 못한 LG유플러스가 늦어도 상반기 내 AI 스피커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AI 스피커 춘추전국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통 3사 중 가장 먼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65형 대형 UHD TV를 50만 원대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G마켓은 14일 자정부터 65형 4K UHD TV를 59만9000원에 판매한다. 총 500대 한정 판매하며, ‘G마켓 슈퍼딜’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디스플레이포트 영상 처리 장치 및 백라이트 유닛 전원 등의 특허를 가진 디스플레이 전문
대표이사 구속 소식에 하락했던 홈캐스트 주가가 경영에 문제없다는 회사 측의 적극 해명에 반등세다.
9일 오전 10시51분 현재 홈캐스트는 전일 대비 6.75% 오른 9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홈캐스트는 전일 신재호 대표와 김성진 전무가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됐다는 공시로 인해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홈캐스트 측은 두 임원이 구속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