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성 높은 색채로 공간 구분해 안전성·편의성 강화
KCC가 BGF리테일의 도시 재생형 모델 ‘씨유 리퓨얼(CU Re:fuel)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씨유 리퓨얼은 폐주유소를 편의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프로젝트로 KCC는 회사의 컬러·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프로젝트 1호점은
올원·디앤디 자산 매각 후 재투자·차입금 상환코람코더원은 하나증권빌딩 매각 뒤 청산 수순코람코라이프·ESR켄달도 자산 재순환 확대
상장리츠들이 보유 자산을 잇달아 매각하며 자본 재배치에 속도를 낸다. 과거 신규 자산 편입을 통한 외형 확대에 무게를 뒀다면 최근에는 가격이 오른 자산을 현금화한 뒤 우량 자산 재투자와 차입금 상환, 주주환원 등에 활용하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 주유소 자산 2곳의 매각 자문을 모두 수행했다고 4일 밝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약 2년 전 국내 정유 3사(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의 주유소 매각 자문 실적을 모두 확보하며 입지를 구축했다. 이번 신목동역 인근 자산 2곳의 매각 자문을 성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전국 12개 주유소 자산에 대한 매각 업무를 단독 주관한다고 20일 밝혔다.
매각 대상은 전국 주요 도시 거점에 위치한 주유소 자산으로, 각각 안정적 운영 기반 또는 잠재적 개발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목동 양천주유소 △안양 비산현대주유소 △부천 중동대로셀프주유소 △양주 드림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차량 밖으로 나오지 않고도 셀프주유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가 서울 지역에서 대폭 확대 운영된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이동약자가 셀프주유소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업해 기존 46개소였던 서비스 제공 주유소를 146개소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셀프주유
서울시가 장애인과 임산부 등 이동약자를 위해 시범 운영 중인 '셀프주유소 주유 도움 서비스'를 확대한다.
15일 서울시는 3월 시범 도입한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 참여 셀프주유소를 기존 46개소에서 146개소로 3배가량 늘린다고 밝혔다. 16일부터 50곳이 추가로 참여하며 다음 달 중 50곳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3월 서울시와 대한석유협
정부가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관리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AI 기반 탐지체계를 도입하고 주유소 현장점검을 확대해 제도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강화대책’을 마련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은 화물차주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고유가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발적으로 가격을 낮춘 '착한주유소'가 국내 석유 가격 안정에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같은 선한 영향력을 전국 주유소로 확산하기 위해 누적 5회 이상 착한주유소로 선정된 곳에 전용 마크 부여와 정부 포상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19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3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면서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서울 지역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900원을 넘어섰고 전국 평균 기준으로는 경유 가격이 휘발유를 앞지르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6일 오후 2시 기준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리터당 1866원을 기록했다. 최근
에쓰오일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평가에서 10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브랜드 가치, 품질, 서비스 전반에서 시장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쓰오일은 톱티어 브랜드, No.1 마켓 플레이어를 목표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통합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에쓰오일은 ‘주유장갑 굿러브스(GoodLOVES) 캠페인’ 시즌 1과 시즌 2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의 디지털PR-CSR 부문에서 각각 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해 광고·PR 메시지의 독창적·효과적 확산에 기여한 기업·기관·개인에게 수여된다.
추석 연휴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주요 고속도로별 저렴한 주유소 정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개천절(10월 3일)부터 한글날(9일)까지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에 교통량은 다소 분산되는 모양새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4분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663.46원, 경유는 153
S-OIL(에쓰오일)이 한국광고홍보학회 주관 ‘2025 대한민국 공공PR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에쓰오일은 이번 수상에 대해 셀프주유소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업사이클링,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제작 및 배포한 ‘굿러브스(GoodLOVES) 캠페인’의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파급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국내
용인특례시는 1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유공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지정해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응하고, 인구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인구정책 유공 부분 대통령상을 수상한 용인특례시는 인구·재난·통계 등 핵심 행정
프롭테크기업 부동산플래닛은 코람코자산신탁의 대표 상장 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중인 13개 주유소와 부지 자산의 매각을 주관한다고 7일 밝혔다.
매각 대상 자산은 서울 목동 양천주유소, 정릉동 아리랑주유소, 대전 둔산동 대전청사주유소, 양주시 광사동 드림셀프주유소 등 13곳이다.
우량자산으로는 서울 목동 양천주유소와 대전 둔산동 대전청사주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보유자산 중 6곳의 주유소 매각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돼 약 10%대 배당이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코람코자산신탁은 5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주유소 매각 계획을 공시해 특별배당 계획을 알린 바 있다.
매각대상 주유소 중 △신철원주유소 △대전 중앙로셀프주유소 △강원 삼천리주유소 3곳은 이미 거래가 종결됐고,
에쓰오일은 셀프주유소에서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모아 업사이클링(Upcycling)을 통해 다회용 주유 장갑을 제작ㆍ배포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굿러브스(GoodLOVES)’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굿러브스는 지구를 위하는 좋은 마음을 ‘Good’과 ‘Loves’로 표현하고, 장갑을 뜻하는 ‘Gloves’를 합성
에쓰오일은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시즌 2 광고를 지난달 31일부터 방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구도일은 2026년 완공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생산설비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매(아랍어로 샤힌)와 함께 날고 있다. 구도일이 숲과 강을 가로지르고, 빌딩 사이를 날자 화려한 팝아트 세상이 펼쳐진다.
리파이낸싱 나선 상장리츠, 금리 낮추기 ‘한창’자산 매각·편입에도 적극적…고금리 장기화 시기와 대조적
상장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최근 리츠 자산관리회사(AMC)들이 상장 리츠의 자금조달이나 자산 매각·편입 등에 나서고 있어서다. 이는 지난해 고금리 장기화 속에 숨죽이고 있던 것과
요즘 휘발유 값이 너무 비싸다. 필자가 처음 운전을 시작했을 당시는 1만 원어치 넣는 게 보통이었다. 그 정도만 넣어도 충분히 달렸던 것 같다. 그때는 정말 기름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다. 요즘은 5만 원어치 넣는 게 기본이 되었다. 그래도 며칠 타지도 못한다.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차를 주차장에 세워두는 이유다.
셀프주유소 휘발유 값이 저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