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상가 공실률 7개 분기 연속 상승세종 중대형 상가 10곳 중 3곳 공실대구·광주·울산 등 자본수익률 마이너스
전국 상가시장의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다. 일반상가 공실률이 7개 분기 연속 상승하며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상당수 지역에서는 상가 자산가치마저 하락했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에 지방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핵심 상권과 비
세종 상가 시장이 울상을 짓고 있다. 아파트 시장은 대선 후보들의 잇따른 행정수도 완성 공약 발표로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상가 시장은 약세가 지속 중이다. 전문가는 세종시 거주 인구 중 주말까지 생활하는 인구 비율이 낮아 내부 소비가 부족하고, 인구 대비 상가 공급 과잉 등을 침체 원인으로 꼽았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분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에서 인구 유입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곳 중의 하나로 꼽힌다. 게다가 아파트 및 상가 분양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로 투자가들의 손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기도 하다.
세종시 내에도 생활권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특권에 차이가 있으므로 사전 조사를 철저하게 한 후 신중하게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최근 분양 문의가 늘고 있는 세종시 상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