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이 6월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밀리언’ 인증을 받았다.
이는 올해 한국을 포함한 해외 아티스트의 첫 ‘밀리언’ 인증 사례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그룹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선주문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
22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이 앨범 선주문량은 19일 기준 308만7613장으로 집계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인기를 끈 히트곡을 모아 놓은 베스트 앨범의 특성상 이처럼 많은 선주문이 들어온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앞서 세븐틴은 29일 발매 예정인 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024 빌보드 파워 100(Billboard 2024 Power 100 List)’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2024 빌보드 파워 100’ 명단을 공개하며 전 세계 음악 산업에 영향을 끼친 인물들을 꼽았다. 빌보드는 매년 ‘빌보드 파워 100’ 리스트를 통해 전 세계 음악산업에 주요한 영향력을 끼치고
컴백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 싹쓸이는 기본.
이들을 설명하는데 최초, 신기록이란 수식어가 빠질 수 없죠. 최근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으로 돌아온 세븐틴입니다.
올 한 해 10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천만 돌'이란 타이틀을 얻은 이들은 이번 앨범 선주문으로 520만 장을 팔며 또 한 번의 신기록을 썼는데요. 'K팝 음
그룹 세븐틴 민규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26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멤버 민규의 건강 상태와 향후 스케줄 불참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민규는 26일(목) 갑작스러운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
그룹 세븐틴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으로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는 세븐틴의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 타이틀곡 ‘음악의 신’이 전날 공개 직후 멜론 ‘톱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음악의 신’은
보이 그룹 세븐틴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으로 K팝 선주문량 신기록을 세웠다.
23일 앨범 유통사 와이지 플러스(YG PLUS)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까지 세븐틴의 ‘세븐틴스 헤븐’의 국내외 선주문량은 520만6718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스키즈)가 6월 발매한 정규 3집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재활을 위해 앨범 활동에 불참한다.
19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에스쿱스는 지난 8월 말에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고, 현재 치료와 회복에 전념 중”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최근 병원 치료 과정에서, 다소 큰 수술을 받은
그룹 ‘세븐틴’(SVT)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으로 선주문량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앨범 유통사 와이지 플러스(YG PLUS)에 따르면 세븐틴이 23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세븐틴스 헤븐’은 국내외 선주문량이 467만3069장으로 집계됐다.
‘세븐틴스 헤븐’은 발매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