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한 '영세납세자지원단'을 통해 8월 31일까지 4개월 만에 1만 명에게 무료 세무서비스를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세납세지원단은 경제적 능력이 부족하여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영세납세자의 세금문제 해결을 지원함으로써 세금고충이 생업유지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설치된 제도다.
국세청은 노약자와 장
정부가 상습적이거나 고액의 탈세범에 대한 가중처벌을 통해 세원을 보다 확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정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09년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낮은 세율, 넓은 세원'의 정책기조를 구체화했다.
이번에 발표된 세제개편안은 지난 20일 1차로 발표된 '서민 세제지원 방안' 외에 ▲과세 정상화 ▲지속 성장 ▲재정
오는 26일부터는 인터넷으로도 휴폐업신고가 가능해진다.
국세청은 납세협력비용을 축소하고 납세자편의 제고를 위해 인터넷으로 휴폐업신고와 휴업 중 재개업신고를 할 수 있는 '휴폐업, 재개업신고 시스템'을 홈택스에 구축해 26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종전에는 사업자가 휴폐업 신고, 폐업에 따른 부가가치세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사업장 관할
아파트 상가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소매점 씨는 그동안 꽤 많은 돈을 벌었으나 세금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부가가치세는 종전 신고금액과 비슷한 수준으로 신고했고, 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대로 신고했으나 부담이 그리 크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신용카드로 계산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대리점에서도 자료를 꼬박꼬박
국세청은 봉급생활자인 근로자 1300만명의 세금 궁금증을 해소하고 세금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근로자와 세금'책자를 신규로 발간해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 책자는 근로장려금 신청방법, 연말정산, 연금ㆍ퇴직금에 대한 소득세 등 기본적인 내용 외에도 고충신청 등 납세자 권리구제 제도도 함께 수록해 근로소득세
국세청은 세금문제로 애로를 겪는 영세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영세납세자 지원단'을 다음달 1일부터 전국 107개 세무서에 설치해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원단은 경제적 능력이 부족해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영세납세자의 세금문제 해결을 지원해 세금고충이 생업유지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고 경제위기 조기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
국세청이 소속 직원들의 비리 근절을 위해 '비위정보수집 전담팀'을 편성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국세청은 금품수수 관련 비위행위자는 중징계하고 형사고발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소액이라도 수뢰와 연루된 직원은 조사분야 근무를 배제하기로 했다. 아울러 비위 관련 세무대리인과 금품제공 납세자도 형사고발하고 재조사를 실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의 가업승계를 돕기 위해 세무 지원에 나섰다.
기업은행은 세무법인 하나, 대주세무법인 등 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가업승계 지원을 위한 세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 거래 중소기업들은 가업 승계에 필요한 세무신고 등 각종 세무대리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고 편리
공정거래위원회는 소속 세무사들의 세무대리 보수를 동일하게 받도록 책정한 중부지방세무사회에 대해 행위금지와 구성사업자들에 대한 법 위반 통지 시정명령과 1억9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상임이사회의, 임원확대회의 등을 통하여 세무대리 보수를 책정해 2007년 12월 세무대리 보수표를 2412명에 달하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올해 상시 근로자를 전년대비 일정 기준율 이상 채용하거나 할 계획이 있는 법인은 법인세 신고시, 관할 세무서에 '고용창출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간단한 확인 절차를 거쳐 2009년 정기 세무조사 대상 선정에서 제외된다.
국세청은 12월 결산법인은 3월 31일까지 법인세를 신고납부해야 함에 따라 이번 법인세 신고납부와 관련한
국세청은 연간 6800여만명이 이용하는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를 사용자 편의 위주로 대폭 개편해 5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개편된 주요 내용은 우선 초기화면에서 원하는 메뉴를 쉽고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메뉴전체보기, 서비스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등으로 구성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개인
#전문
연말을 앞두고 세무문제가 직장인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인들은 접근하기 어려운 연말정산 세무문제 국세청을 통하면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근로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연말정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맨투맨(Man-to-Man)' 상담을 15일부터 시행한다.
#본문
1300만 근로자가 연말정산 기간에 세무관서에
국세청은 근로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연말정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맨투맨(Man-to-Man)' 상담을 오는 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1300만 근로자가 연말정산 기간에 세무관서에 집중 전화로 인한 폭증으로 상담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해 도입된 이 서비스는 근로자가 1차로 소속회사 담당자에게 상담하고 회사 담당자
국세청은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종합부동산세 환급과 관련 대상 납부자들의 경정청구를 간소화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세청은 환급 대상자들에게 약식 경정청구서를 통해 인적사항과 연락처만 간단히 기재하도록 변경했고 환급계좌 신고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통합해 1매로 간소화 하기로 했다.
제출방법도 세무서방문도 필요없다고 전했다.
세무대리인 등의
국세청은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 한국조세연구원과 공동으로‘납세협력비용 측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납세협력 비용이란 세금을 납부하는 과정에서 납세자가 부담하는 세금 이외의 경제적, 시간적 비용을 말한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법인사업자 500개, 개인사업자 330개, 비사업자 170개 등 총 1000개의 표본납세자를
민주당 이광재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은 16일 광주지방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05년 이후 광주지방국세청장의 평균 임기는 6.8개월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지역현실 반영한 세정추진을 위한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이광재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국세청 지방청장 인사이동 현황’자료에 따르면 정민 청장 8개월(2005년 4월 ~ 12월), 이명래
앞으로 이동식 저장매체(USB)를 통해서도 세금신고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컴퓨터 본체에서만 가능하던 세금신고가 언제 어디서든지 USB를 통해 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국세청은 9일부터 현재 컴퓨터 본체에서만 할 수 있던 종합소득세 등 세금신고를 이동식 저장매체를 이용해 어디에서든지 전자신고가 가능토록 ‘국세 전자신고서 저장·복구
국세청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사업자들의 편의를 위해 이 달부터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제도'란 개인 사업자가 사업용 물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국세청 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제도를 말한다.
국세청은 "이 제도를 이용하게 되는 경우 사업자들이 사업용 물품 구입 시 신
국세청이 2007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기간 동안 불성실 신고혐의가 있는 고소득 자영업자 1만6800여명을 중점 관리한다.
국세청은 10일 지난해 2기 부가세 신고내용, 과세자료 내역, 각종 세원정보 등을 분석해 불성실 신고혐의가 큰 사업자 1만6860명을 개별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자는 수집된 과세자
국세청이 양도소득세 신고기간에 불성실하게 신고한 혐의를 가진 1만5000명에 대해 인별 관리카드를 작성하는 등 중점관리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한 해동안 부동산, 아파트 분양권, 주식, 골프회원권 등 양도세 과세대상자산을 양도하고 예정신고를 하지 않은 45만명에 대해 신고안내문을 발송했다"며 "특히 예정신고기간 중 불성실신고혐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