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틀야구 12세 이하(U-12) 대표팀이 7년 만에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따낸 가운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SSG 랜더스가 선수단 지원에 나섰다.
KBO는 30일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선수단에 총 1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BO와 SSG가 각각 5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한 ‘2022 리틀야구 우수팀 시상식’에서 ‘마데카솔 대상’과 ‘마데카솔 모범상’을 시상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12일 경기도 화성드림파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한국리틀야구연맹 임직원과, 수상팀의 지도자 및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국제약은 이날 ‘마데카솔 대
동국제약은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출전권이 걸린 ‘2022 세계리틀리그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대회(Little League Asia-Pacific & Middle East Tournament, 2022 APT 대회)’를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2022 APT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지역 국가가 한자리에 모여 야구를 통한 교류와 우정을 나누는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주관하는 ‘2016 세계리틀리그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2016 APT)’를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2016 APT’는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지역 국가 11개국이 한자리에 모여, 야구를 통한 교류와 우정을 나누는 국제대회로 한국에서는 1983년 이후 3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25일 개막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