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은 지난 28일 세계기아해방 캠페인 기념 이승기 자선 팬사인회를 피자헛 홍대역점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기아해방 캠페인 특별세트 이용 고객, 피자헛 페이스북 팬, 피자헛 WHR 서포터즈 중 100명을 추첨해 진행됐다.
이승기는 현장에서 직접 팬 1명을 추첨해 피자헛 광고 촬영 시 착용했던 신발을 선물하고 기념사진
한국 피자헛은 다음달 4일부터 31일까지 세계기아해방(WHR, World Hunger Relief)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피자헛의 모기업인 얌 브랜즈가 유엔 산하의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2007년부터 매년 전개하는 기아 돕기 자선 행사다.
피자헛은 약 한달 간‘WHR 샘플러’(윙 2조각+텐더 2조각, 2000원)
한국 피자헛이 10월 한달 간 피자헛과 함께 전 세계 굶주린 아이들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참여할 ‘피자헛 WHR 서포터즈’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피자헛 WHR 서포터즈는 한국 피자헛이 기아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유엔산하기관 세계식량기구(WFP)와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세계 기아 해방(WHR) 캠페인의 민간 홍보대사다.
이들은 트위터,
한국 피자헛은 2010 세계기아해방캠페인 수익금 약 6100만원을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에 기아돕기 기금으로 전액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피자헛은 Love beSIDE You를 슬로건으로 지난달 15일부터 17일간 1개당 1000원의 기금이 적립되는 WHR 샘플러 메뉴를 약 5만2000개를 판매하고 기금 5200여 만원을 적립했
한국 피자헛은 기아로 고통 받는 전세계 기아 어린이들을 돕는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 임직원 일일 기아체험’ 행사를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0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 프로그램의 하나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기아를 체험하고 기아돕기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한국 피자헛 임직원은 하루 동안 자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