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동구제약이라는 사명을 동구바이오제약으로 바꿨다. 우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자가지방 줄기세포추출키트를 중심으로 향후 바이오 분야에 더욱 집중,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최근 서울 고척동 소재 동구바이오제약 사옥에서 만난 조용준 대표의 자신감이다. 경영 2세인 조 대표는 업력 47년을 지닌 기업의 사명을 자신있게
로켓모바일이 국내 선두 성형클리닉 ‘펭귄컴퍼니’인수로 중국과 베트남에 진출한다.
21일 로켓모바일에 따르면 병원경영 및 마케팅 전문기업 펭귄컴퍼니의 주식 100%를 105억원에 인수한다. 최근 자산총계 대비 60% 규모다.
지난 2013년도에 설립된 펭귄컴퍼니는 보톡스와 필러 클리닉으로 유명한 뮤즈클릭과 필라인 클리닉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LG생명과학의 중국 미용·성형 시장 공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G생명과학은 '이브아르 클래식 플러스'와 '이브아르 볼륨 플러스'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국(CFDA)에서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두 제품은 미용 성형을 위한 보형물로 통증을 완화하는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이 들어있는 히알루론산 필러다.
이에따라 LG생명과학은 이번 시판
[종목돋보기] 로켓모바일이 212조원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중국 의료미용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내 유명 병원장들이 잇따라 로켓모바일 증자에 참여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하은환 뮤즈클리닉 강남 대표원장이 로켓모바일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로켓모바일이 지난 12일 3자배정 73억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한
뉴프라이드와 키스톤글로벌이 중국의 성형시장 확대 움직임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 중국 성형시장이 세계3대 시장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 종목들이 강세다.
16일 HSBC은행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성형수술 시장은 2014년 두배에 이르는 8000억 위안(약 145조원) 규모로 세계 3대 시장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됐다. HSBC 보고서는 2014년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트템을 통해 LG생명과학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95점 등 종합점수 97점을 얻어 22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8만원, 손절가는 6만4000원이다.
뉴지스탁은 중국 미용성형 시장의 성장과 안면 성형용 필러 ‘이브아르’ 사업 확대로 LG생명과학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기적으로 바이오시밀러 사업 확대도 긍
잡지사를 향한 미국 10대 여자 연예인의 비판이 화제다. 미국의 모델 겸 연기자, 가수로 활동하는 젠다야 콜맨(19)은 최근 한 잡지에 실린 자신의 사진이 포토샵 처리된 데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했다. 콜맨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잡지 ‘모델리스트’ 11월호에 실린 자신의 사진이 실제보다 날씬하게 포토샵(보정·補整) 처리된 것을 보고 “충
테고사이언스가 국내 최초 주름개선세포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며 미용성형 시장 진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생명공학 기반으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테고사이언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기유래 섬유아세포를 이용한 눈 밑 주름개선치료제 ‘TPX-105’에 대한 1/2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살아있는 섬유아세포를 주름 부위
처음 대회이름을 듣고 무슨 대회지라는 라는 의문이 들었다. 가방을 섹시하게 드는 대회인가 했다. 하지만 대회의 부제를 보고 알았다. 바로 6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5 미스 섹시 백 선발대회’다.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뒤태 미인을 찾아라’라는 부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선 이선희가 대상을 차지했고 이소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제 대
LG생명과학이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인 ‘이브아르 클래식 에스’와 ‘이브아르 볼륨 에스’를 멕시코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국내산 필러로는 처음으로 멕시코에 진출하면서 이브아르는 전세계 2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필러 제품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5일 LG생명과학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30일 멕시코시티 소재 루나리오홀에서 현지 의료진 200여명을
[종목 돋보기] 케이티스가 중국 최대 카드사의 한국내 중국 관광객 확대 노력에 따른 수혜를 입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케이티스 모회사인 KT와 중국 최대 카드사 유니온페이가 최근 ICT 기반 글로벌 금융 서비스 확산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최근 금융업계 화두인 핀테크 분야의 선도를 위해 신사업 확
“1시간짜리 성형광고,‘렛미인’방송 중단을 요구한다!”한국여성민우회, 매체비평우리스스로, 서울YWCA 등 시민단체 8곳의 외침이 터져 나왔다. 스토리온의 ‘Let 美人 시즌5’(이하 ‘렛미인’) 첫 방송을 앞둔 5일 서울 상암동 CJE&M 사옥에서 기자회견장에서. 하지만 이날 고수빈 김성민씨가 출연한 ‘렛미인 시즌5’ 첫 방송은 차질 없이(?) 예정대로
필러와 보톡스 등 국내 비수술적 성형수술 시장이 최근 몇년간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비수술적 성형수술은 필러·보톡스를 포함한 각종 레이저 시술과 피부용 주사를 뜻하며, 이 중에서도 전세계적으로 필러(20%)와 보톡스(33%)가 절반 넘게 차지하고 있다.
6일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ISAPS
바람 부는 날, 압구정으로 갔다. 그야말로 천지가 성형외과다. 대한미용성형학회장 역시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최오규(崔午圭·58)회장은 범람하는 성형외과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불려도 무방한 청담-압구정-신사 라인이 가진 힘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 중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측면에서 말이다.
최오규 대한미용성형학회장은 1
영화 ‘은교’ 중에서 “너희의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라는 70대 노교수의 대사가 나온다. 노화한다는 것을 자연의 섭리로 받아들이자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이지만, 그 이면에 담긴 서럽고 아쉬운 감정에 강한 여운이 남는다. 그런데 말이다. 과학이 발전하듯 시대가 변했다. 이제는 의술로 젊음을 되찾는 것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한스바이오메드가 모멘텀 98점, 펀더멘탈 57점 등 종합점수 78점을 얻어 25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2만5000원, 손절가는 2만500원이다.
한스바이오메드의 인공유방 보형물은 미국 FDA에 등록된 코히시브겔 실리콘을 사용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유럽인증(CE)을 받아 탁월한 제품경쟁력을 보유중이다. 이에 국
정부가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시키려는 외국인 의료관광이 역풍을 맞을 위기에 놓였다. 지난해 유령의사 논란을 불러온 성형외과에 이어 또 다른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던 중국인 여성이 뇌사에 빠지는 등 최근 외국인을 둘러싼 의료사고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지난해 국제수지 중 건강 관련 여행수입이 사상 처음 감소세를 나타내며
이디가 중국 성형시장에 첫 진출했다.
이디는 GV인터내셔널트레이딩컴패니와 5억5000만원 규모의 의료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셀디스는 기존 지방이식에 비해서 자가지방 줄기세포방식으로 이식후 신생혈관 성장이 월등해 이식한 부위에 산소와 영양분공급이 이루어져 생착율이 월등히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셀디스KIT가 무균,밀봉 처리된 상
피부미용과 성형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국내 필러시장도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그동안 필러시장을 주도했던 외국계 제약사들에 맞서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관련 시장에 잇따라 진출하며 경쟁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내년 국내 필러시장은 약 800억~900억원대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 700억원대 규모에서 꾸준히 성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가 7개월 만에 회사 주식을 사들여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회사는 보톡스로 널리 알려진 보툴리눔 독소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전문의약품 업체로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A형 독소 의약품 ‘메디톡신주®(Neuronox®)’를 세계에서 4번째로 독자적인 원천기술로 개발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