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 지방줄기세포분리기 중국 성형시장 진출

입력 2015-01-07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디가 중국 성형시장에 첫 진출했다.

이디는 GV인터내셔널트레이딩컴패니와 5억5000만원 규모의 의료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셀디스는 기존 지방이식에 비해서 자가지방 줄기세포방식으로 이식후 신생혈관 성장이 월등해 이식한 부위에 산소와 영양분공급이 이루어져 생착율이 월등히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셀디스KIT가 무균,밀봉 처리된 상태에서 원스톱으로 시술이 되기 때문에 지방세포 체취,이식시술시 공기와 접촉이 없어 감염. 오염의 가능성이 최소화 된 차이점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매출은 중국 성형미용 시장에 첫 매출을 하는 것으로 향후 중국 전역에 판매를 시작하는 첫 매출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본계약은 셀디스와 1회용 소모품인 키트의 매출로 나누어 지는데 이번 계약은 절대적으로 키트가 많아서 지속적인 키트의 공급을 기대할 수 있다”며 “중국성형시장의 진출의 첫번째 교두보로 평가 할수 있고, 중국전역에 성형미용전문병원의 개원 및 다른 병원으로의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89,000
    • -2.17%
    • 이더리움
    • 2,618,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308,100
    • -4.23%
    • 리플
    • 1,748
    • -3.27%
    • 솔라나
    • 106,700
    • -2.65%
    • 에이다
    • 248
    • -2.36%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72
    • +8.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4.11%
    • 체인링크
    • 12,060
    • -2.03%
    • 샌드박스
    • 78.88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