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금융 25조3000억원 공급⋯연간 목표의 116.3%국민성장펀드 참여 확대·지방·기술중기 자금 공급 추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방과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금융지원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금융은 올해 8월까지 생산적금융으로 25조3000억원을 공급해 연간 목표의 116.3%를 달성했다.
우리금융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원익로보틱스 전북 공장 신축·CJ포디플렉스 글로벌 특별관 확대 지원두산테스나·LG에너지솔루션 등 반도체·이차전지 설비투자도 포함국민성장펀드 누적 승인 17.9조원…지방 비중 42.5%
국민성장펀드가 로봇, 콘텐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차 부품 등 첨단산업 분야 7개 사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승인했다. 원익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양산시설과 CJ
관계부처·민간 금융권 참여…첨단전략산업 유망기업 선제 발굴산은 중심 발굴체계 보완…현장 전문성 반영해 투자 후보 추천
정부가 국민성장펀드 투자 대상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범부처와 민간 금융권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본격 가동한다. 부처별 산업 네트워크와 금융권의 투자 심사 역량을 결합해 첨단전략산업 유망기업을 조기에 찾아내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위, 5년간 50조+α…임상3상·OLED·무인기·새만금 등 6개 분야 집중 지원민간 VC·PE 추천 기업에 후속 대규모 투자…'성장기업발굴 협의체' 신설 추진
금융당국이 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바이오·소버린AI 등 첨단산업 투자 대상을 넓힌다. 민간 운용사의 발굴 역량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운용 체계도 바꾼다.
14일 금융위원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