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면역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를 개발한 에이티젠은 수도권매립지 지역주민 건강검진 서비스에 면역력을 검사하는 NK세포 활성도 검사가 포함됐다고 11일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주변지역의 유해환경변화에 따른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기초자료 마련과 질병예방을 위해 수도권매립지 지역주민 종합검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영향권 내 주민
스포츠ㆍ레저를 좋아하는 동호인들은 이번 주말에 강남 삼성의 코엑스를 나들해 볼만 하다.
스포츠레저관련된 모든 것을 볼수 있는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육해공군 스포츠가 총 망라돼 있다.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2018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은 국내외 480여개사가 참가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스포츠·레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초 여성이자 최연소 임원인 장옥선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초' 타이틀을 거머쥔 장 신임 이사는 1967년생으로 대부분 1960년대 초반인 상임이사(7명) 가운데 가장 어린 것으로 알려졌다. 장 신임 이사는 1988년 LH 입사했고, 이후 주거복지처장, 도시계획처장, 산업단지처장, 경영관리실장 등을 역임했
◇서울 광진구 중곡동 110-33, -35, -41, -42 예다움 = 6층 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4년 4월 준공한 단지로 해당 물건은 7층 건물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84.9㎡,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어린이대공원후문)이 단지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으며, 아차산과 가까이 있다. 물건 인근으로 중곡4동
故 김성민의 유작 ‘숲속의 부부’가 개봉된다.
17일 영화제작배급사 트리필름 측은 “배우 故 김성민의 유작 ‘숲속의 부부’를 2월 15일 개봉한다”라고 밝혔다.
영화 ‘숲속의 부부’는 세상 끝에 내몰린 한 가장이 아내를 데리고 무작정 숲속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드라마로 2년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김성민의 유작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제14대 이사장에 조종란(56) 전 공단 고용촉진 이사가 임명됐다고 26일 밝혔다.
조 이사장은 27일 경기 성남시 공단 본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0년 12월 26일까지다.
조 이사장은 1990년 10월 공단에 입사해 고용지원국장을 거쳐 고용촉진이사를 역임했다. 공단 퇴직 후에는 성민복지재단
동국제약에서 분사된 동국생명과학은 하남 미사지구에 위치한 ‘미사성민정형외과’ 부설 ‘이종석 족부족관절 센터’와 ‘모바일 CT 족부전문 비지팅 센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측은 의료영상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할 뿐 아니라 모바일 CT(컴퓨터 단층촬영) ‘파이온(Phion)’ 운영 현황을 다른 병원 관계자들이 참관할 수 있
슈퍼주니어 강인이 폭행설에 휘말렸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은 이날 새벽 4시 30분께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인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정식 입건은 하지 않고 훈방 조치됐다. 폭행은 피해자가 원치 않으면 처벌이 불가한 '반의사불벌죄'에 해당된다.
효성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장애인의 무료 치과 방문 진료를 위한 치과 버스와 진료 소모품 구입 등에 사용되는 금액 1500만 원 등 총 1억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이번에 기증받은 치과 버스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효성은 치과버스 기증이 장애인
효성이 장애아동, 청소년과 아쿠아리움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효성나눔봉사단은 9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장애아동∙청소년들과 함께 일산 아쿠아플라넷에 방문했다. 봉사단은 아동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다양한 물고기와 동물을 관람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장애아동들이 집단 활동을 통해 타인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
핵심 연예인들을 군대를 보내야 하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지)와 군대에서 돌아오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의 주가가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8일 코스닥 시장에서 와이지는 전일 대비 2.54%(800원) 하락한 3만7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 총액은 전날보다 145억 원이 줄어들었다.
와이지는 지난 2주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일본에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27일 동해와 은혁은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JAPAN'(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6인 재팬) 무대에 올라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군 전역 후 2년 만에 오른 무대에서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5만 관객의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의 제대 소식에 '슈주' 활동에 관심이 모아진다.
동해는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21개월간 복무를 마치고 전역 신고를 했다.
현장에는 이틀 전 전역한 다른 멤버 은혁과 500명의 팬들이 동해를 기다리고 있었다.
동해는 "한숨도 못 자고 긴장했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하고 싶었다. 사회에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년부터 5년간 약 95조 원을 투입해 일자리 137만 개 창출에 나선다. 인천공항공사는 연말까지 약 1만 명에 달하는 외부 위탁용역업체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LH와 인천공항공사는 10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관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사업계획과 정규직 전환
◇ '아이돌 성폭행' 사건 피해자, 하루 만에 진술 번복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던 피해자가 경찰 접수 하루 만에 진술을 번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한 여성은 전날 오전 8시 56분 강남구 역삼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아이돌그룹 멤버 A 씨 등 남성 2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가수 성민이 ‘슈퍼주니어’ 새 앨범 불참을 알렸다.
6일 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로 인해 안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혼자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보니 답이 늦어져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성민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10년을 넘게 팬분들의 사랑으로 자란 아이돌인 제 입장이 일반적일 수
한화생명은 경단녀 특화 영업조직인 '리즈' 지점 출범을 위한 LC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즈(Re's)'는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45세 이하 직장경력이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LC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 부산, 구미 3개 지역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리즈 지점 LC로 활동하고자 하는 여성들은 다음달 1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