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컴백' 슈퍼주니어 동해 전역…군필돌 대열 합류까지 몇 명 남았나?

입력 2017-07-14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의 제대 소식에 '슈주' 활동에 관심이 모아진다.

동해는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21개월간 복무를 마치고 전역 신고를 했다.

현장에는 이틀 전 전역한 다른 멤버 은혁과 500명의 팬들이 동해를 기다리고 있었다.

동해는 "한숨도 못 자고 긴장했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하고 싶었다. 사회에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슈퍼주니어의 향후 활동에도 눈길이 쏠린다. 슈퍼주니어는 멤버 11명 중 김희철, 강인, 동해, 성민, 신동, 예성, 은혁, 이특 등 8명이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최시원 역시 8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려욱과 규현은 현재 복무 중이다.

동해는 23일 은혁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 'Hello Again(헬로 어게인)'을 열고 오랜만에 팬들과 호흡한다. 이후 동해는 곧바로 10월 예정인 '슈퍼주니어 컴백' 준비에 합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77,000
    • -1.32%
    • 이더리움
    • 2,704,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28,300
    • +0.31%
    • 리플
    • 1,603
    • -1.11%
    • 솔라나
    • 110,200
    • -1.34%
    • 에이다
    • 235
    • -0.84%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71
    • -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1.92%
    • 체인링크
    • 12,070
    • -2.9%
    • 샌드박스
    • 69.84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