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 또?“ 최시원-성민 이어 ‘슈퍼주니어’ 연이은 잡음…네티즌 “왜 이러나?”

입력 2017-11-17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연합뉴스, 최시원 SNS)
(출처=연합뉴스, 최시원 SNS)

슈퍼주니어 강인이 폭행설에 휘말렸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은 이날 새벽 4시 30분께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인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정식 입건은 하지 않고 훈방 조치됐다. 폭행은 피해자가 원치 않으면 처벌이 불가한 '반의사불벌죄'에 해당된다.

강인은 2009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어 벌금 800만 원 약식 명령을 받았고, 지난해 5월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700만 원 형을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폭행까지 연이어 불거진 구설로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최시원 반려견 프렌치불독 사망 사건으로 인해 최시원이 새 앨범 활동에 불참했고, 성민은 '슈주' 팬들이 보이콧을 선언하며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등 악재를 겪어 왔다.

강인 폭행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슈주' 요즘 잡음이 끊이질 않네", "강인이 또?", "왜 이러나 정말", "말도 안 나온다 이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인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6일 정규 8집 타이틀곡 'Black Suit'으로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04,000
    • +1.5%
    • 이더리움
    • 3,306,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
    • 리플
    • 2,153
    • +3.21%
    • 솔라나
    • 136,500
    • +4.6%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15%
    • 체인링크
    • 14,110
    • +3.14%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