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소속 성남시의원인 노환인 전 의원은 2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 성남시 대장동 공영개발 배임 의혹을 반박했다.
노 전 의원은 이날 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에 참석해 “대장동 사태 책임이 이 후보가 아닌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배제 정책
국민의힘, 화천대유 특혜 주고 뇌물 받은 '유동규 엮기' 총력"주주협약 관철ㆍ초과이익환수 뺀 유동규, 정진상 통해 경기관광공사 사장 돼" 이재명 "유동규 측근 아냐, 내가 배임이면 민간개발 인허가자는 다 배임인가"
경기 성남시 대장동 공영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국민의힘은 18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공영개발 시행사인 성남의뜰이 일방적으로 주주협약을 밀어붙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 재직 당시 관련 보고를 받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지난 2015년 5월 29일 성남의뜰 이사회 속기록을 제시하며 “변
경기 성남시 대장동 공영개발 특혜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핵심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개발 방향과 부동산 경기에 대해 예측한 과거 발언이 18일 공개됐다. 남 변호사는 이날 귀국하자마자 검찰에 체포됐다.
대장동이 있는 성남 분당갑 지역구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남 변호사가 2014년 4월 30일 대장동 도시개발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정영
대장동 사업 성남도개공 현금배당 1822억, 절반은 작년 재난지원금 충당주주협약서ㆍ성남의뜰 공문상 현금배당 선택은 임대주택 축소되는 구조이재명, 1822억 사용처로 임대부지 매입 아닌 정책활용 택해 결재
특혜 의혹이 불거진 경기 성남시 대장동 공영개발에서 공공 환수한 현금이 재난지원금으로 쓰인 것과 관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임기 말에 시민배
야당 의원들이 15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대장동 게이트'에 대한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의 연루 가능성을 제기했다.
국민의힘 윤창현·박수영 의원은 산업은행이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차입금리를 경쟁자들보다 현저히 높게 써내는 등 고의로 떨어진 것 아니냐고 물었다.
윤창현 의원은 "남욱과 정영학 등이 참여한 위례 개발사업의 관계자 염모
한국농어촌공사가 대장동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성남의뜰 주식회사에 공익사업편입이라는 명분으로 대장동 입구 인근의 공사 소유 토지를 매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를 통해 당시 주변 시세보다 5.2배 많은 금액인 2억 원 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어촌공사가 2019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해 소수의 사람에게 막대한 이익이 돌아간 것은 성남의뜰 지분 구조가 비정상적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13일 박 의원은 민간사업자 공모지침, 하나은행 컨소시엄 사업계획서, 사업협약서, 주주협약서 분석 후 “치밀하게 민간사업자에게 이익을 몰아주는 구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에
대장동 개발 로비ㆍ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국내 귀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 변호사는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남 변호사는 최근 국내 대형 로펌 변호사들을 선임해 검찰 수사에 대비 중이다.
이 로펌은 2015년 남 변호사가 대장동 개발 로비 의혹 사건으로 구속됐을 때 형사 사건을 대리한 곳이기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다음 주 초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를 소환해 조사할 전망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11일 김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겠다고 통보했다.
김 씨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으로부터 특혜를 받는 대가
성남의뜰 공문들 입수…임대 부지 1822억 원 이상 매각 고집해 9번 유찰성남도개공, 주주협약상 현금배당 택하면 임대 부지 매각액 연동LH 통상 공급가격 상회해 유찰 뻔한데 현금배당 선택결국 1년간 9번 유찰로 도시개발업무처리지침 따라 공공분양 전환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이익을 몰아줬다는 특혜 의혹이 이는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지구의 임대주택 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실무자들을 이틀 연속 소환해 조사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사건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재소환해 조사했다. 구속 수감 중인 유동규 전 기획본부장도 함께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처장은 유 전 본부장의 지시가 있
野 "성남시청, 성남도시개발공사 등 모두 감사하라" 與 "최재형 정치활동, 감사원에서 성명 내야"
여야가 7일 감사원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게이트' 의혹에 대한 감사와 야권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놓고 격돌했다.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과 대장동 주민들(550여명)이 전날 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된 하나은행과 SK증권에 대해 "검사는 실시하지 않고 있고, 법적인 요건이 충족되면 하겠다"고 밝혔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은 "하나은행과 SK증권이 자료제출 거부 사유로 금융실명법을 거론하고 있는데, 차명 투자가 이뤄진 건 아닌지 의심이 된다"며 "금융위원회에서는 검경에서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실수요자 대출도 상환 능력 범위로 제한해 강력한 가계부채 관리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가계부채 증가율 6%대를 달성하기 위해 전세대출과 집단대출 등 실수요자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이다. 다만,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은 지속적으로 고민한 뒤 이달 중순께 추가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 전세·집단대출은 보호...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검찰과 경찰이 각각 수사 중인 가운데 관계자 조사와 압수수색 등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중복수사 우려가 덩달아 커지고 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이성문 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 전 대표를 상대로 화천대유 설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의 주관사인 하나은행이 시행사 '성남의뜰'로부터 약정된 수수료 외 100억 원을 추가로 받았다는 논란에 대해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검경 수사를 먼저 지켜보겠다"고 6일 밝혔다. 검경 수사 후 추가 확인해야할 부분이 있으면 금융당국이 살펴 보겠다는 취지다.
고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 국정감사에서 '하나은행 수수료 추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성문 전 화천대유 대표를 소환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이 전 대표를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은 이 전 대표를 상대로 화천대유 설립과 대장동 사업 추진 등 전반을 집중 조사할 전망이다.
이날 검찰은 천화동인 1호의 이한성
"공익 내세워 헐값에 넘기며 이주대책 하나 부탁했는데…""민원 받던 박영수 전 특검 딸 태도 바꾸고 본인만 특별분양"
“화천대유에서 나온 민원을 받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박영수(전 특별검사) 딸이었어요. 처음엔 부드럽더니 토지수용돼서 확보되니까 태도가 고압적으로 날카롭게 변했어요.”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지구 A6블록 앞 이주자택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