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 전국에서 13개 단지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인천과 충북 청주 등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 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1순위 청약 단지(13곳)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6734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조합원 취소
동탄역 인근 아파트 간 8.2억원 차이성남·서울·동탄 등 역세권 분양 잇따라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역세권 여부에 따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실거래 가격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주거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후보등록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마치고 본선 체제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성남종합운동장 부지를 약 6500억원 규모의 야구 복합 돔구장으로 전환하고, 성남메트로와 동부순환도로 등 교통 공약을 앞세워 성남 동부권 재편 구상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18일 기자회견에서 1986년 준공된 성남종합운동장 부지를 야구 복합 돔구
열흘 만에 세 번의 기자회견. 철도, 도로, 버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성남의 교통체계를 구성하는 세 개의 축을 전부 건드렸다. 한꺼번에 쏟아낸 것이 아니라 철도에서 도로로, 도로에서 버스로 한 겹씩 쌓아올린 연쇄 발표다. 결과적으로 90만 도시 성남의 교통 대개조 '풀세트 청사진'이 완성됐다.
시작은 지난달 30일 '성남메트로 1·2호선
철도로 남북을 꿰뚫겠다던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이번엔 도로로 동서를 잇겠다고 나섰다. 지난주 발표한 '성남메트로 1·2호선' 32.5km 철도망 구축에 이어, 도로교통의 전면 개편안까지 내놓으며 성남교통 대개조의 전체 그림을 완성했다.
김 후보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 중심 교통혁신 정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세 가지다. 성남 동부순환도로 16.4
성남의 동서를 관통하고, 남북을 꿰뚫는다. 총연장 32.5km.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성남시 전역을 하나의 철도망으로 엮는 '성남메트로 1·2호선' 구축 계획을 들고 나왔다. 전날 발표한 재건축·재개발 물량제한 해제 공약과 맞물려, 교통과 주거를 동시에 잡겠다는 '투트랙 청사진'의 윤곽이 드러났다.
김 후보는 30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