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의 신인 내야수 김지우(서울고)가 역대 우타 야수 신인 가운데 가장 높은 계약금을 받는다. 두산과 합의한 금액은 5억원으로, 종전 최고액보다 5000만원 많다.
두산은 김지우를 비롯한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선택한 김지우에게는 전체 야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2라운드에서 kt 위즈의 선택을 받았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10개 구단은 주어진 지명권을 모두 행사해 총 110명의 선수를 선택했
창단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배 결승 무대를 밟은 수원 유신고가 연장 승부치기 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유신고는 30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덕수고와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4-7로 패했다. 사상 첫 대통령배 우승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며 정상 문턱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유신고는
한국 남자테니스 국가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2회전에 진출했다.
윤용일(삼성증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만과의 1그룹 1회전(4단1복식) 이틀째 복식 경기에서 임용규(한솔테크닉스)-설재민(산업은행 입단예정)이 대만의 황량지-이추환을 3-2(6-4 6-3 6-7 3-6 7-5)
이진아(160위·양천구청)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단식 8강에 진출했다.
이진아는 19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테니스 여자단식 2회전에서 다마얀티 아유 파니(457위·인도네시아)를 2-0(6-4 6-4)으로 꺾었다. 이진아의 다음 상대는 톱 시드를 받은 다테 크룸 기미코(46위.일본)다.
복식에서도 이진아는 김소정(한솔제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지난 9월 한달 간 공동 개최한 앱 개발 공모전 '안드로이드 앱 개발 페스티벌'의 출품작들이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15일 오후 2시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대상 2개 팀을 포함한 72개 팀에 대해 총 3억2500여 만원의 상금 수여식을 진행한다.
남자테니스 대표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남훈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대표팀은 13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단체전 2회전에서 몽골을 3-0으로 완파했다.
1단식에 나선 조숭재(573위.명지대)가 바드라크 문크바타르를 2-0(6-1 6-3)으로 물리쳤고 이어 출전한 김영준(402위.고양시청) 역시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