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배 결승 무대를 밟은 수원 유신고가 연장 승부치기 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유신고는 30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덕수고와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4-7로 패했다. 사상 첫 대통령배 우승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며 정상 문턱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유신고는
한국 남자테니스 국가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2회전에 진출했다.
윤용일(삼성증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만과의 1그룹 1회전(4단1복식) 이틀째 복식 경기에서 임용규(한솔테크닉스)-설재민(산업은행 입단예정)이 대만의 황량지-이추환을 3-2(6-4 6-3 6-7 3-6 7-5)
이진아(160위·양천구청)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단식 8강에 진출했다.
이진아는 19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테니스 여자단식 2회전에서 다마얀티 아유 파니(457위·인도네시아)를 2-0(6-4 6-4)으로 꺾었다. 이진아의 다음 상대는 톱 시드를 받은 다테 크룸 기미코(46위.일본)다.
복식에서도 이진아는 김소정(한솔제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지난 9월 한달 간 공동 개최한 앱 개발 공모전 '안드로이드 앱 개발 페스티벌'의 출품작들이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15일 오후 2시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대상 2개 팀을 포함한 72개 팀에 대해 총 3억2500여 만원의 상금 수여식을 진행한다.
남자테니스 대표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남훈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대표팀은 13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단체전 2회전에서 몽골을 3-0으로 완파했다.
1단식에 나선 조숭재(573위.명지대)가 바드라크 문크바타르를 2-0(6-1 6-3)으로 물리쳤고 이어 출전한 김영준(402위.고양시청) 역시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