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자매마을의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자매마을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을 임직원들에게 판매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에스원은 서울 순화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자매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장터에서는 나물, 사과, 한우, 황태 등 40여 개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설을 맞아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커피와 차로 구성된 ‘카페베네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설맞이 카페베네 기프트 세트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커피와 티를 마시는 홈카페족을 겨냥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카페베네의 인기 메뉴인 콜드브루부터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핸드드립 커피, 신선한 과일 맛을 살린 과
이마트가 13일까지 인기 완구 행사를 진행한다. 명절을 앞두고 조카, 손주를 위해 두손 가득 선물을 사는 ‘에잇포켓족’을 겨냥한 행사다. ‘에잇포켓’은 ‘아이 한 명을 위해 부모, 조부모, 삼촌, 이모 등 가족구성원 8명이 지갑을 연다’는 의미로, 저출산율 시대 ‘골드키즈’가 늘어나면서 나타난 신조어다.
이마트는 완구 매출 최대 성수기인 어린이
미래에셋생명은 설을 앞두고 임직원 30여 명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계약서비스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봉사단은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았다. 동작구 저소득층 노인 130여 명에게 설날 선물을 전달하고, 떡국을 나눠 먹으며 기해년 행복을 기원했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단은 자택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삼성전기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수원, 세종, 부산 3개 사업장에서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설맞이 자매마을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전기의 자매마을 직거래 장터는 2007년부터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화천 토고미 마을, 태안 볏가리 마을, 남해 다랭이
주요 대기업들이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조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31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삼성, 현대차, LG 등 15개 주요 대기업의 설 전 납품대금 조기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5조500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로는 삼성이 1조300
제주항공은 2019년 기해년 설을 맞아 기내에서 세뱃돈 봉투를 나눠주고 이벤트를 통해 에어카페에서 판매하는 돼지관련 상품이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증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설날 하루전인 다음달 4일 김포발 제주행 항공편의 모든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에서 객실승무원이 돼지그림이 그려진 세뱃돈 봉투를 나눠준다.
또한 다음달 15일까지
대한항공은 30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강서구청에 '사랑의 쌀' 10kg 3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쌀은 강서구 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사랑의 쌀 후
롯데자산개발은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가산, 염창역, 한강)'을 통해 입주민 대상으로 설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입주민들은 입주상담실에서 쿠폰을 받은 후 어바니엘 1층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사골 떡만두한그릇' 도시락으로 교환할 수 있다.
박정대 롯데자산개발 주거사업운영팀장은 "설 명절에 고향에 내려가지 않아도 어바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고장의 신흥 명물 먹거리에 전국의 각지의 고향으로 떠날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소재 기업이나 지방 자치 단체가 철저한 기획 하에 개발해 각 고장의 맛과 멋은 물론 ‘이야기’까지 충실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향토 인기 먹거리들의 특징이다. 전통적인 인기 먹거리와 비교해 역사는 길지 않지만
인심 넉넉했던 카드사 설 혜택이 줄고 있다. 소상공인을 위한 수수료 인하 여파에 카드사 곳간이 바짝 말랐기 때문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올해 설 이벤트 규모를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요식, 쇼핑, 여행 업종에서 3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1만 점 지급한다. 단 추첨을 통해 1000명만 준다
한화그룹은 주요 제조·화학 계열사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물품 및 용역 대금 900억원 가량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한화그룹의 주요 계열사는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금을 조기에 지급해 왔다. 협력사 입장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의 성과급이나 2·3차 협력사에 대한 비용 부담이 늘어나는데, 이
종합주방용품 기업 삼광글라스가 밀폐 용기 수요가 늘어나는 설 명절을 맞아 30일 오후 2시 40분에 현대홈쇼핑에서 설맞이 글라스락 특집 생방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삼광글라스는 “이번 방송에서 명절 유해 물질 발생 우려가 없고, 전이나 고기류 같은 기름진 명절 음식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글라스락 유리 밀폐 용기를 합리적인 구성으로 만
“개악이다.”(마트노조) vs “법적 최저임금 이상의 인상을 제시했다.”(홈플러스 사측)
이번 설 대목에 홈플러스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이 높아졌다. 근속수당을 기본급에 합치려는 사측에 대한 반발로, 4500여 명의 홈플러스 노조원들이 설 연휴 직전 총파업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22일 오후 서
삼성이 설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1조 원이 넘는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삼성은 1조3000억 원 규모의 협력사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농촌 자매마을 등과 함께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여는 등 대대적인 상생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쉐보레(Chevrolet)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1일까지 3일간 쉐보레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설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고객들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차량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 안전 점검과 더불어, 냉각수, 엔진오일, 워셔액 등 소모품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쉐
로드숍, 의류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객감사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브랜드 '토니모리', 의류브랜드 '난닝구', '폴햄', 네일브랜드 '젤라또팩토리', 패스트푸드브랜드 '롯데리아'가 세일을 진행한다.
◇난닝구
- 28일 오전 10시~오후 4시
- 매 시간 4종 상품 9원에 판매, 총 2100개 수량 (선착순 구매 아닌 추첨제로
유진그룹 섬유제조 계열사 한일합섬은 자사 온라인 쇼핑몰 'HS mall'에서 설 명절을 맞아 ‘세배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핑크퐁 낮잠이불 구매자에게 3배의 혜택을 구매 금액별로 제공한다.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입체베개+방수가방’을,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미니베개+방수가방’을